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볼트

이럴 수가, 끝내 배신자 길 걷나? 코나테, 리버풀 연장계약 거절...이제 1년도 안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0 2025.07.13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과 결별 수순에 접어든 분위기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코나테가 리버풀의 2030년까지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현재 코나테의 계약은 2026년 여름까지로, 리버풀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물론 단순히 제안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와 맞물리며 그가 이미 이적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지난 10일 “코나테가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타깃이 됐다”고 보도했다.

2021년 리버풀에 입단한 코나테는 부상에 자주 시달리며 '유리몸'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출전할 때마다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버질 반 다이크와 함께 수비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에도 42경기에 나서며 주전 자리를 지켰다.

리버풀은 코나테를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낙점했지만, 재계약 협상은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최악의 경우 자유계약(FA)으로 그를 잃는 상황까지도 각오해야 한다.

실제 유사한 사례도 있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는 계약 만료 1년을 남기고 재계약을 미루다 결국 자유계약으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코나테 역시 같은 길을 걷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리버풀이 이번 여름 코나테와 재계약에 성공한다면 위기를 넘길 수 있지만, 협상이 결렬될 경우 알렉산더아놀드에 이어 핵심 수비 자원을 또 한 번 이적료 없이 떠나보내는 악몽이 현실이 될 수 있다.

리버풀 수뇌부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올여름은 코나테의 미래와 팀의 수비 재편에 있어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madrid-barcelona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7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852 '굿바이' PL 킹 결국 떠난다! ‘251골·120도움’ 레전드 살라, 리버풀과 결별 수순 돌입 “구단은 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3
17851 '충격적인 부상' 日 감독도 눈물 뚝뚝...'ERA 0.17' 괴물 투수, 아킬레스건 파열→지휘관도 "원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7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4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