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텐

토트넘 사고 쳤다! 깁스화이트 영입 과정서 '불법 접촉' 의혹…"협상 중단, 법적 조치 고려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42 2025.07.12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에 적신호가 켜졌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이 법적 조치를 고려하면서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 가능성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깁스화이트 영입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 속 뜻밖의 암초에 부딪힌 토트넘이다.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1일 "깁스화이트는 토트넘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며 "구단은 그의 영입을 위해 이적료 6,000만 파운드(약 1,115억 운)의 바이아웃(방출 조항)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다만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계약 내용이다. 노팅엄은 토트넘이 첫 제안부터 바이아웃을 발동한 데 의문을 품었고, 선수의 계약 만료 전 물밑 접촉을 시도하는 '템퍼링'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스카이스포츠는 "노팅엄은 깁스화이트가 토트넘과 대화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았다. 노팅엄은 토트넘이 그에게 불법적 접근을 했고, 누군가 기밀을 위반해 바이아웃을 유포했다고 생각한다"며 "이적을 막을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노팅엄은 프리미어리그에 제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템퍼링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깁스화이트 영입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일례로 2023년 여름 첼시가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의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시도하던 중 비슷한 충돌이 있었고, 첼시가 사과하며 사건이 일단락된 바 있다.

깁스화이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던 지난 2017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 데뷔, 2022년 여름 노팅엄으로 적을 옮기며 기량이 꽃을 피웠다. 세 시즌 동안 통산 118경기 18골 28도움을 올렸고, 특히 올 시즌 38경기 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노팅엄의 돌풍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지오 로마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7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852 '굿바이' PL 킹 결국 떠난다! ‘251골·120도움’ 레전드 살라, 리버풀과 결별 수순 돌입 “구단은 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3
17851 '충격적인 부상' 日 감독도 눈물 뚝뚝...'ERA 0.17' 괴물 투수, 아킬레스건 파열→지휘관도 "원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7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4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