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날리고, 날았다’ 저지 희생플라이→볼피 아찔 슬라이딩...양키스 끝내기 역전승으로 '시애틀 스윕+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1 2025.07.1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애런 저지는 날렸고, 앤서니 볼피는 날았다.

뉴욕 양키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서 연장 끝에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스윕을 완성했다.

양키스 타선은 상대 선발 브라이언 우에게 7이닝 동안 노히트로 꽁꽁 묶였다. 그러나 8회 선두타자 재즈 치좀 주니어가 노히트 행진을 깨는 안타를 치며 반격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벤 라이스가 중전안타를 더했고, 오스틴 웰스의 희생플라이로 이날 첫 득점을 올렸다.

분위기를 탄 양키스는 바뀐 투수 맷 브래시를 상대로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순식간에 3-5까지 추격했다. 9회에는 오스틴 웰스가 2사 3루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5-5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는 10회로 이어졌다. 양키스 데빈 윌리엄스가 시애틀 타선을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팀에 끝내기 기회를 마련했다. 10회 말 대타로 나선 폴 골드슈미트가 고의사구로 출루했다. 이어 트렌트 그리샴이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하며 1사 만루, 타석에는 저지가 들어섰다. 

저지는 3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큼지막하게 걷어 올렸다. 3루 주자 볼피는 저지가 중견수 쪽으로 띄운 플라이를 지켜봤다. 그리고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타구를 잡자마자 내달린 볼피는 홈으로 몸을 던졌고, 그의 오른손은 시애틀 포수 칼 롤리의 태그보다 먼저 홈플레이트를 찍었다.

양키스 선수들은 더그아웃에서 쏟아져 나와 환호했다. 올 시즌 세 번째 끝내기 승리이자 4연승을 달성한 순간이었다. 

저지의 희생플라이는 10회 연장 끝에 시애틀을 6-5로 꺾는 끝내기 결승타가 됐다.

MLB.com에 따르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저지는 “누가 3루에 있는지는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일단 공을 띄워서 나머지는 볼피에게 맡기자고 생각했다”며 “정말 환상적인 슬라이딩이었다”고 감탄했다.

이날 승리로 양키스는 시즌 52승 41패(승률 0.559)를 기록. 지구 선두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2경기 차로 바짝 뒤쫓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