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천하의 짠돌이’ 레비 회장이? 쿠두스·깁스화이트 이어 “경이로운” MF까지 노린다!… “프랑크 감독이 점찍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4 2025.07.1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토트넘 홋스퍼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엄청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미드필더 한 명을 추가로 품으려 한다”며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을 확정했고,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도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두 계약이 공식화되는 즉시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워튼에게 6,000만 파운드(약 1,118억 원) 규모의 공식 제안을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4년생인 워튼은 잉글랜드 국적의 중앙 미드필더로, 정교한 킥을 바탕으로 한 패스 능력과 뛰어난 경기 이해도를 겸비한 유망주다. 특히 수비 기여도가 높아 상대의 공격 흐름을 차단하는 데 강점을 보이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1월 사타구니 부상으로 한동안 이탈했지만, 부상 전까지는 팰리스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루카스 베리발, 제임스 매디슨 등 주축 미드필더들이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던 토트넘이 워튼을 영입 대상으로 삼은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이브 비수마가 이번 시즌 3선에서 부진했던 점을 고려한다면 워튼의 영입은 스쿼드에 균형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매체 역시 "그는 '경이로운'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잉글랜드 및 유럽 주요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다"며 "워튼은 프랑크 감독이 직접 점찍은 이상적인 자원으로 평가되는 만큼 그의 합류는 중원 전력에 큰 안정감을 더해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토트넘은 이미 쿠두스의 영입을 확정지은데 이어, 깁스화이트의 영입에도 임박한 상황이다. 여기에다 워튼 까지 영입한다면 정말 다음 시즌은 리그와 UCL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 만한 전력이 완성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뉴스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4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4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8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6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2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3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4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2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9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7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3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6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5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