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식스틴

[오피셜] 끝내 결단 내린 KT, 우완 강속구 투수 머피 영입…‘7년 동행’ 쿠에바스와 결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6 2025.07.11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KT 위즈가 ‘장수 외인’ 윌리엄 쿠에바스와 결별하고 새 얼굴과 함께 후반기를 준비한다.

KT 구단은 11일 “쿠에바스를 대체할 투수로 패트릭 머피(30, Patrick Murphy)를 연봉 27만 7천 달러에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우완 투수 머피는 2013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020년 9월 처음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이후 워싱턴 내셔널스를 거치며 MLB 통산 35경기에 3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일본프로야구(NPB) 무대에 도전해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활약했다. 총 40경기를 소화하며 1승 2패 평균자책점 3.26의 성적을 남겼다. 올 시즌은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라운드락 익스프레스에서 40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트리플A 통산 성적은 109경기(13선발)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79다.

나도현 KT 단장은 “머피는 빠른 공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투심, 커터, 커브 등의 구종을 고르게 구사할 줄 안다. 좋은 구위를 바탕으로 투수진에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머피의 영입으로 KT는 오랜 기간 함께한 쿠에바스에 안녕을 고했다.

2019년 KT에 합류한 쿠에바스는 3시즌 간 32승을 올리며 팀 선발진의 한 축을 든든히 지켰다. 특히 2021년 삼성 라이온즈와의 1위 결정전에서 단 이틀만 쉬고 나와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이듬해 부상으로 시즌 도중 KT를 떠났으나 1년 만에 돌아왔다. 보 슐서의 대체 선수로 2023년 다시 한국 땅을 밟아 12승 무패로 승률왕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승운이 유독 따르지 않는 와중에도 평균자책점 4.10으로 선전했다.

하지만 올해 한계가 왔다. 구위와 제구 모두 문제를 드러내며 18경기 3승 10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다. 6월 들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를 기록하며 살아다는 듯했으나 이후 2경기 내리 5실점을 기록했다.

결국 KT는 후반기 순위경쟁을 위해 교체를 단행했다. KT는 45승 3무 41패(승률 0.523)로 5위에 오른 채 전반기를 마쳤다. 6위 SSG 랜더스(43승 3무 41패)와는 1경기 차, 반대로 4위 KIA 타이거즈(45승 3무 40패)와는 반 경기차다. ‘살얼음판’ 경쟁을 이겨내기 위해 더 강한 외국인 선수가 필요했다.

나 단장은 “7시즌 동안 팀을 위해 헌신해준 쿠에바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