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HERE WE GO!' 맨유, 땅 치고 후회하겠네→'03년생 西 천재 DF', 레알 마드리드 이적 임박 "바이백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0 2025.07.11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알바로 카레라스가 더 큰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카레라스가 레알로 이적한다. 레알과 SL 벤피카 간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 레알은 일시불이 아닌 여러 차례 분할 지급 방식으로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02억 원)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협상을 마쳤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적이 임박했을 때 사용하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 역시 첨부했다.

 

카레라스는 2003년생 스페인 출신으로, 미래가 촉망되는 유망주다. 그는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인버티드 풀백에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탈압박 능력과 정교한 패스, 빌드업 기여도에서 강점을 지닌다.

레알 유스팀 출신인 그는 더 많은 경험을 찾아 맨유로 이적했고, 유스팀에서 착실히 성장하며 1군 콜업을 노렸다.

 

다만 맨유는 끝내 그를 선택하지 않았고, 카레라스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프레스턴 노스 엔드, 그라나다 등으로 임대를 떠나 반등을 꾀했다.

전환점은 지난해 1월 벤피카 임대 중 찾아왔다. 포르투갈 무대 적응에 성공한 카레라스는 후반기 동안 16경기에 출전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고, 이에 벤피카는 완전 영입을 결정했다.

 

이번 시즌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52경기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에서 정상급 풀백으로 발돋움했다.

맨유가 좌우 풀백 포지션 보강을 노리는 상황에서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결국 맨유의 선택은 카레라스가 아닌 파트리크 도르구였다.

 

카레라스는 보기 좋게 성공했다. 레알로의 이적이 임박해졌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그의 합류 시점은 맨유가 바이백 조항을 발동하지 않겠다고 공식 통보하는 즉시 이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 익스쿨시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