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50억 FA가 살아났다!' 한화 심우준, 대반격의 신호탄 '7월 타율 0.41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5 2025.07.11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그토록 기대하고 기다린 일이 드디어 일어났다. 50억 FA 심우준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심우준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 말 첫 타석에 선 심우준은 상대 선발 제임스 네일의 147km/h 투심을 받아쳤으나 타구가 투수 쪽으로 향했다. 굴절이 되며 행운의 안타를 기대했지만, 유격수 박찬호가 빠르게 처리하며 아웃을 당했다.

5회에는 6구 승부 끝에 삼진을 당한 심우준은 8회 조상우의 146km/h 몸쪽 직구를 가볍게 밀어 쳐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 최인호의 안타 때 3루를 밟은 그는 루이스 리베라토의 1루 땅볼로 홈을 밟아 팀의 첫 득점을 올렸다.

심우준은 9회 1사 1, 2루에서 KIA 마무리 정해영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한화는 리베라토가 밀어내기 볼넷을 만들어 2-2 동점을 기록한 뒤 문현빈의 끝내기 안타로 3-2로 승리했다.

심우준은 이날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KT 위즈에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던 심우준은 FA 시장에서 4년 50억 원에 한화와 맞손을 잡았다. 당시 10개 구단 모든 FA 선수 중 가장 먼저 계약을 맺었을 정도로 한화의 그에 대한 애정은 상당했다. 

한화 이적 후 심우준은 수비는 여전히 수준급이었으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지난 4~6월 1할대 타율이 이어지면서 근심이 깊어졌다. 통산 타율이 0.252로 3할 타율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었으나 이 정도까지 떨어지리라고 예상한 이는 없었다. 게다가 지난 5월에는 종아리뼈 골절 부상을 입어 약 5주간 출전할 수 없었다.

그러나 부상 이후 심우준은 조금씩 본인의 페이스를 찾았다. 그리고 7월부터 펄펄 날기 시작했다. 7월 29타석에 나선 그는 타율 0.417 OPS 0.958을 기록해 하위 타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그의 활약 덕분에 한화는 7월 득점이 경기당 6.3점으로 지난달(4.7점)에 비해 크게 올랐다. 7월 팀 성적 역시 최근 6연승을 포함해 7승 1무 1패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