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크크벳
텐

'19번째 성탄절' 제임스 31점…NBA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 격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4 2024.12.26 21:01

웸반야마 크리스마스 데뷔전 42점에도 샌안토니오는 패배…뉴욕 5연승

르브론 제임스(오른쪽)의 슛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자신의 19번째 크리스마스 경기에서도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레이커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5-113으로 제압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둔 레이커스는 17승 13패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올랐고, 2연패를 당한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10위(15승 14패)에 자리했다.

크리스마스에 NBA 최고 슈퍼스타 제임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격돌한 가운데 자신의 19번째 크리스마스 경기에 나선 제임스가 팀 승리로 미소 지었다.

제임스는 팀 내 최다 31점에 10어시스트를 곁들여 맹활약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제임스는 NBA에서 통산 19차례 크리스마스 경기에 출전해 507점을 넣었다. 크리스마스 경기 출전 횟수와 득점 모두 NBA 역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소속팀 레이커스가 이기면서 제임스는 NBA '크리스마스 경기 최다 승리' 부문에서도 11승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1쿼터 중 앤서니 데이비스가 발목을 다쳐 빠지는 악재가 있었으나 레이커스에선 오스틴 리브스가 26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제임스와 더불어 승리의 선봉에 섰다.

하치무라 루이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18점, 맥스 크리스티가 16점을 보탰다.

76-84로 뒤진 채 4쿼터를 시작한 골든스테이트의 대반격 속에 경기 막판 팽팽해진 양상에서 종료 6.3초 전 커리가 113-113 동점을 만드는 3점포를 터뜨렸지만, 이어진 레이커스의 공격에서 리브스가 골 밑 돌파 레이업으로 결승점을 뽑아냈다.

경기 마치고 포옹하는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

[Darren Yamashita-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

커리는 외곽포 8개 등 38점 6어시스트를 몰아쳤으나 팀이 지면서 빛이 바랬다.

경기를 마치고 제임스는 "오늘은 무엇인가 '주는' 날이다. 저와 스테프(커리)가 팬을 위해, 아름다운 경기를 위해 계속하려고 하는 일"이라면서 "이 대결을 몇 번이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농구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줬기에 우리도 돌려주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는 NBA 데뷔 이후 첫 크리스마스 경기에서 42점 18리바운드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뉴욕 닉스에 114-117로 졌다.

뉴욕에선 미칼 브리지스가 3점포 6개를 포함해 41점을 쓸어 담았고, 칼-앤서니 타운스가 21점 9리바운드, 제일런 브런슨이 20점 9어시스트 7리바운드로 뒤를 받쳤다.

5연승을 질주한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3위(20승 10패), 2연패에 빠진 샌안토니오는 서부 콘퍼런스 11위(15승 15패)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NBA 전적]

뉴욕 117-114 샌안토니오

미네소타 105-99 댈러스

필라델피아 118-114 보스턴

LA 레이커스 115-113 골든스테이트

피닉스 110-100 덴버


'19번째 성탄절' 제임스 31점…NBA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 격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68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7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