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英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노팅엄 돌풍 주역' 특급 MF 영입! 무려 '1100억' 바이아웃 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9 2025.07.11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1일(한국시간) "깁스화이트는 11일 토트넘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며 "구단은 그의 영입을 위해 이적료 6,000만 파운드(약 1,119억 원)의 바이아웃(방출 조항)을 발동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달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토트넘은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1,025억 원)에 영입할 예정이며 요안 위사(브렌트퍼드)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깁스화이트는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의 레이더에도 포착됐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관심이 식으며 이적이 무산됐다"고 덧붙였다.

깁스화이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시절이던 2017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 데뷔했고, 2022년 여름 노팅엄으로 이적하며 기량이 만개했다. 세 시즌 동안 통산 118경기 18골 28도움을 올렸고, 특히 올 시즌 38경기 7골 10도움을 뽑아내며 노팅엄의 돌풍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로 소화하는 깁스화이트는 박스 타격, 볼 운반 및 배급 등에 강점을 띠는 '만능 자원'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했고, 그리스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B F조 5차전 원정 경기(3-0 승리)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도움을 기록했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손흥민, 브레넌 존슨 등 수위급 2선 자원을 대거 보유한 토트넘은 깁스화이트와 쿠두스의 가세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이 밖에도 토트넘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 애덤 워튼(크리스털 팰리스) 등을 노리고 있으며 전 포지션에 걸친 전력 강화를 꾀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