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플레이

비상! '대위기' 오타니 정말 위험한 거 아니야? NL MVP 이어 홈런왕도 빨간불, 슈와버·수아레스 2개 차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38 2025.07.11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최근 난관에 봉착했다. 슬럼프에 빠지며 내셔널리그(NL) MVP에 이어 홈런왕까지 빼앗길 분위기다.

오타니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오타니는 상대 선발 호세 퀸타나와 10구 승부 끝에 시속 78.7마일(약 126.7km) 슬러브에 속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 3회에도 빗맞은 타구가 밀워키 중견수 잭슨 츄리오의 슬라이딩 캐치에 잡혀 아쉬움을 삼켰다. 

5회 오타니는 2사 만루 상황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기록해 첫 타점을 올렸다. 7회에도 바뀐 투수 애런 애쉬비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9회 마지막 타석을 맞이한 오타니는 바뀐 투수 재러드 코닉에게 3구 삼진으로 아웃을 당했다.

이날 오타니는 3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타율이 0.279까지 떨어졌다. OPS 역시 0.993으로 하락했다.

최근 오타니는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7경기 성적은 타율 0.174 1홈런 2타점 OPS 0.671에 그친다. 

오타니가 잠잠한 사이 NL 홈런 2위 경쟁을 펼치던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슈와버는 1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그는 시즌 홈런 29개로 오타니를 2개 차로 쫓았다.

수아레스 역시 마찬가지다. 4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29호 홈런을 날렸다. 

이에 오타니는는 NL MVP에 이어 홈런왕 타이틀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현재 NL MVP로 가장 유력한 선수는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PCA)이다. PCA는 타율 0.263 23홈런 67타점 27도루 OPS 0.840의 타격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견수 수비에서 리그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BWAR(베이스볼 레퍼런스 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은 PCA(5.0)가 오타니(4.2)에 비해 앞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