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이태리

아 제구가 안되네...! '신인왕 후보' 송승기, 전반기 마지막 등판서 '개인 최다' 6볼넷 흔들...4⅓이닝 3실점 패전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0 2025.07.10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신인왕에 도전하는 송승기(LG 트윈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씁쓸하게 마쳤다. 

송승기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송승기는 첫 타자 송성문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다음 타자 임지열을 투수 앞 땅볼로 잡았으나 이주형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1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이후 최주환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허용해 첫 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송승기는 스톤 개럿을 범타 처리했지만, 주성원에게 던진 133km/h 체인지업이 가운데로 몰려 내야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실점이 3점으로 늘어났다. 

2회에도 송승기는 제구가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선두 타자 전태현을 삼진으로 잡은 뒤 송성문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이어 임지열을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했으나 이주형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아 2사 1, 2루에 놓였다. 이번에도 마주한 타자는 최주환. 다행스럽게도 2번째 대결에서는 그를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3회를 삼자범퇴로 막은 송승기는 4회 다시 한번 위기를 맞이했다. 첫 타자 김건희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허용한 뒤 전태현과 송성문을 잡아 2사 1루를 만들었다. 이후 임지열, 이주형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2사 만루가 된 상황. 최주환을 다시 마주한 송승기는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120km/h 커브로 2루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실점 없이 넘겼다.

송승기는 5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삼진으로 이닝을 출발한 그는 다음 타자 주성원에게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투구수가 103개에 이르자, 염경엽 감독은 투수 교체를 지시했다. 결국 송승기는 5이닝을 채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1사 1루에서 공을 넘겨받은 장현식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쳐 송승기의 실점은 3점에 그쳤다. 

이날 송승기는 4⅓이닝 5피안타 6볼넷 3실점으로 부진했다. 특히 제구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 프로 데뷔 이후 한 경기에서 6개의 볼넷을 내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3경기 연속 아쉬운 성적을 거둔 송승기는 평균자책점이 3.39까지 올라 신인왕 수상이 불투명해졌다. 

한편, 6회 초가 진행 중인 현재, LG는 키움에 1-3으로 밀리고 있다.

사진=뉴스1, LG 트윈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