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韓 축구 역대급 비보' 김민재 거취, 뮌헨 단장 '오피셜' 사실이었나..."매각 리스트 등재" 獨 공신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40 2025.07.10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8·Kim Min-jae)를 매각 리스트에 올려놓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의 토비 알트셰플 기자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9일(한국시간) "김민재는 현재 뮌헨 내부에서 매각 리스트에 등재된 상태"라며 "뮌헨은 최근 몇 주간 포르투갈 국가대표 수비수 헤나투 베이가를 지속적으로 주시해 왔으며, 김민재의 이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비 보강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뮌헨 입단 2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현재 그의 입지는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하다.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뮌헨은 SSC 나폴리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던 김민재를 품에 얻었다. 

김민재는 탁월한 빌드업 능력과 피지컬을 앞세워 세리에 A 최우수 수비수와 올해의 팀에도 선정되는 등 유럽 정상급 실력을 보여줬기에, 뮌헨에서도 금세 적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도리어 그의 장점이 발목을 잡았다. 당시 토마스 투헬 감독은 안정적인 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점유율 축구를 추구했고, 이는 공격적인 김민재의 스타일과는 상충됐다.

때문에 김민재가 몇 차례 실수하자, 투헬 감독은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이후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를 중용하기도 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김민재는 다시 중용됐다. 다만 잦은 출전으로 인해 '혹사 논란'까지 불거졌으며, 아킬레스건 통증까지 발생하는 수모를 겪었다.

 

결국 부상으로 이어졌다. 시즌 막바지에는 수비진의 줄부상 여파로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경기에 나서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민재는 구단 내에서 두 번째(요주아 키미히·4,377분)로 많은 출전 시간(3,595분)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견인했다.

그렇게 김민재는 핵심 수비수로 발돋움하고 하는 줄 알았지만,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할 작정으로 나왔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CR 플라멩구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 이후 인터뷰에서 "우선 김민재는 이번 대회에 함께할 예정이다. 현재 모두 명단에 포함돼 있으며, 이후 이적 시장 상황은 지켜볼 일이다"며 이적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를 증명하듯 뮌헨은 김민재의 대체자 찾기에 여념이 없다. 토비 알트셰플 기자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에 따르면 첼시의 베이가를 주시하고 있으며, 몇 주 전부터 스카우트들이 꾸준히 그를 관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독일 매체 '겟 저먼 풋볼 뉴스'에 따르면 리버풀, AC 밀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파리 생제르맹과도 연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