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승리에도 웃지 않은 첼시 FW…"클럽 월드컵 결승 진출, 故 조타와 그의 동생에게 바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40 2025.07.10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페드루 네투(첼시)는 승리에도 불구하고 웃지 않았다.

첼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주앙 페드루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결승에 선착한 첼시는 오는 10일 파리 생제르맹(PSG), 레알 마드리드 경기 승자와 14일 같은 장소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영국 매체 '더 스탠다드'는 9일 "네투는 지난주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디오구 조타와 故 안드레 실바를 기리기 위해 2025 클럽 월드컵 우승을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타는 3일 동생 실바와 휴가 복귀 차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스페인 사모라주 사나브리아 인근 고속도로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이틀 뒤인 5일 포르투갈 곤도마르 '이그레자 마트리즈 드 곤도마르' 교회에서 장례식이 엄수됐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시절 조타와 한솥밥을 먹은 네투는 5일 SE 파우메이라스전(2-1 승리) 당시 조타와 실바의 이름이 쓰인 유니폼을 어깨에 메고 묵념에 참여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도 함께 해온 만큼 슬픔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네투는 플루미넨시전 이후 인터뷰에서 "며칠 동안 너무 힘들었다. 이번 결승 진출을 조타와 실바에게 바치고 싶다. 말을 꺼내는 것조차 아직 어렵다. 두 사람을 위해 (우승을) 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의 더운 날씨가 경기력에 지장을 주지 않는지 묻는 질문에는 "모든 팀에 똑같은 조건이다. 우리는 경기할 준비가 돼있고 우승하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것이다. 우리는 많이 발전했고, 여전히 더 많은 걸 해낼 수 있다. 결과가 모든 걸 말해줄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