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이제 진짜 오나? 브렌트포드, 브라이언 음뵈모에 훈련 복귀 연기 ‘통보’…맨유, 영입 기대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3 2025.07.09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브렌트포드가 이례적인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을 원한다는 음뵈모에게 특별 대우를 해줬다. 맨유 팬들은 이 얘기가 이적과 관련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스탠다드’의 샘 타부토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언 음뵈모는 원래 일정대로라면 지난 7일에 프리 시즌을 앞두고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브렌트포드 측에서 오는 14일까지는 훈련에 복귀하지 않아도 된다고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와 음뵈모 사이의 관계는 애틋하다. 음뵈모는 오직 맨유만을 바라보고 있고 맨유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브렌트포드는 처음 얘기했던 금액과 계속해서 다른 요구를 하고 있다. 브렌트포드 측에서 이는 최대한의 이익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만, 맨유와 음뵈모에게는 그저 까다로운 방해꾼일 뿐이다.

애초에 맨유는 7월로 넘어가면 음뵈모의 공식 영입 발표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1차 제안이 거절당할 수 있다는 사실도 예상했다. 2차 제안을 제시하면 금방 진행될 줄 알았던 거래는 이제 3차 제안까지 왔다. 브렌트포드는 맨유가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가격보다 비슷하거나 그 이상을 원한다고 통보했다. 이에 최소 6,300만 파운드(약 1,175억 원)로 이적료를 재측정했다.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최근 이적이 유력하거나 완료된 선수들의 몸값에 비해 음뵈모의 몸값이 너무 저렴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하기도 했다. 프리 시즌 훈련 전까지 영입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맨유의 바람은 이미 깨진 지 오래다. 음뵈모도 브랜트포드 측에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며 제안에 동의할 것을 촉구했다.

꼼짝없이 브렌트포드에서 훈련을 이어가게 될 줄 알았던 음뵈모에게 구단에서 직접 훈련 복귀 연기를 통보한 사실을 아주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 다른 선수 영입도 배제한 것은 아니지만, 맨유는 음뵈모를 여전히 최우선 영입 목표로 두고 있다.

사진=풋볼 트랜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4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4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8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6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2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3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4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2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9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7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3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6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5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