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속보] '충격적인 쾅' 메이저리그에 온 걸 환영해! 오타니, NL 최고 신인 상대 시즌 31호 홈런...다저스 역대 전반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1 2025.07.09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충격적인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었다.

오타니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로 나섰다.

1회 초 오타니는 밀워키의 신인 선발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를 상대했다. 지난달 데뷔한 미시오로스키는 이번 시즌 내셔널리그(NL) 최고의 신인 투수로 꼽히는 선수로 평균 패스트볼 구속이 시속 99.2마일(약 159.6km)에 이른다. 시속 100마일(약 160.9km)이 넘는 패스트볼을 밥 먹듯이 던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시오로스키는 오타니를 상대로 초구 시속 100.3마일(약 161.4km) 패스트볼을 한복판으로 던져 스트라이크를 잡아냈다. 이어 다음 공으로는 시속 90.3마일(약 145.3km) 커브를 던졌다. 90마일대 커브를 거의 처음 마주한 오타니는 헛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러나 오타니는 만만한 타자가 아니었다. 미시오로스키의 커브를 경험한 오타니는 2번 속지 않았다.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시속 88.2마일(약 141.9km) 커브를 정확하게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선두 타자 홈런을 만들었다. 타구 속도 시속 108.6마일(약 174.8km), 비거리 431피트(약 131.4m), 발사 각도 27도 모두 완벽에 가까운 타구였다. 

오타니는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192 1홈런 2타점 OPS 0.608에 그치는 등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다. 특히 종전과 달리 장타가 나오지 않아 고민이 커졌다. 그 사이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맹타를 휘두르며 NL MVP 경쟁에서 점점 밀리는듯 했다. 그러나 이날 시즌 31호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반격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홈런으로 오타니는 다저스 역대 전반기 최다 홈런 기록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19시즌 코디 벨린저(뉴욕 양키스)가 기록했던 30개다. 이번 경기를 포함, 전반기가 끝날 때까지 5경기가 남아 있기에 오타니의 기록 경신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3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3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7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5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1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2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3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9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1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9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8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6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2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5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4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1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