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충격' 구단 아닌 선수가 이겼다! 두경민·전성현 연봉 조정 신청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5 2025.07.09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창원 LG의 베테랑 듀오 두경민과 전성현이 구단과 연봉 협상에 실패한 뒤 연봉 조정 신청을 한 결과 승리했다. 

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구단과 연봉 협상에 실패한 두경민, 전성현, 이호현(KCC), 배병준(정관장)에 대한 연봉 조정을 마쳤다. 

두경민은 오는 2025/26시즌 희망 연봉으로 1억 4,000만 원을 제시했다. 반면 구단은 최저 연봉인 4,200만 원을 내세워 양측의 차이가 상당히 컸다. 

두경민은 지난 시즌 14경기를 뛰며 평균 6.9득점 3.1어시스트 1.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후 4강 플레이오프를 비롯해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뛰지 않았다. 

전성현은 앞서 구단에 다음 시즌 연봉으로 3억 5,000만 원을 요구했다. 구단은 2억 8,000만 원을 제안해 둘의 차이는 7,000만 원이다. 

전성현은 지난 시즌 37경기에 나서 평균 7.3득점 1어시스트 3점 성공률 34.6%를 기록했다. 시즌 중반까진 주로 벤치에서 핵심 로테이션 멤버로 활약한 뒤 시즌 막판 무릎 부상을 당해 코트에서 활약하지 못했다.

KBL은 두경민과 전성현의 손을 들어줬다. 구단이 과도하게 연봉을 삭감했다고 판단했다. 

KBL 역대 연봉 조정 신청 사례 중 선수가 승리한 경우는 2번밖에 없었다. 두경민과 전성현은 3·4번째로 승리한 경우가 됐다.

한편, 이호현(선수 2억 7,000만 원 / 구단 2억 4,000만 원)과 배병준(선수 2억 6,000만 원/ 구단 2억 4,000만 원)은 구단이 승리해 다음 시즌 각각 2억 4,000만 원씩 연봉을 수령하게 된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4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4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8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6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2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3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4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2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9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7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3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6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5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