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이태리
업

[매치 스포일러] 유럽 최강자들의 싸움! 파리 생제르맹 vs 레알 마드리드, 결승행 티켓 가져갈 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1 2025.07.09 00: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학교, 직장, 모임에서 항상 나오는 ‘그 경기, 누가 이길까?’하는 승패 논쟁! [매치 스포일러]가 논쟁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등장했다! (편집자 주)

 

장소 : 메트 라이프 스타디움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일시 : 2025년 7월 10일 목요일 04:00 a.m.(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클럽 월드컵에서도 인터 마이애미(4-0), 바이에른 뮌헨(2-0)을 연달아 제압하며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과 공격 전환 속도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하키미, 뎀벨레, 비티냐 등을 중심으로 빠른 압박과 넓은 측면 활용이 돋보이며, 최근 5경기 중 4경기를 클린시트로 마무리하는 등 수비 집중력도 뛰어나다. 팀 전체적으로 자신감과 에너지 수준이 높고, 첫 클럽 월드컵 우승을 향한 집중력이 매우 높다.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를 3-2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고, 하비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조직적인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을 바탕으로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벨링엄과 음바페, 비니시우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진의 연계가 활발하고, 티초아메니와 발베르데가 중심을 잡아주는 중원도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대회 전 경기에서 높은 점유율과 득점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유럽 챔피언으로서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PSG(4-3-3)

GK : 잔루이지 돈나룸마

DF : 누노 멘데스-마르퀴뇨스-윌리안 파초-아슈라프 하키미

MF : 파비앙 루이스-비티냐-주앙 네베스

FW :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우스만 뎀벨레-데지레 두에

레알 마드리드(3-5-2)

GK : 티보 쿠르투아

DF : 안토니오 뤼디거-딘 후이센-오렐리앙 추아메니

MF : 프란 가르시아-아르다 귈러-페데리코 발베르데-주드 벨링엄-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FW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곤살로 가르시아

 

 

1. 압박과 전환 속도 대결

PSG는 하키미·뎀벨레·비티냐를 중심으로 전방 압박과 빠른 전환을 적극 활용한다. 레알은 벨링엄·추아메니의 템포 조절과 수비 라인의 안정된 반응으로 대응한다. 결국 중원에서의 탈압박 속도와 공수 전환이 승부를 갈라놓을 핵심 열쇠가 될 것이다.

2. 수비 리더십 비교

PSG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빛난 마르퀴뇨스를 중심으로 수비 균형과 경험이 견고한 반면, 레알은 베테랑 뤼디거의 커버력과 아센시오의 수비 조율로 대응한다. 두 유럽 수비 리더의 경험 싸움이 실점 여부에 직결될 가능성이 크다.

3. 프론트3 결정력 경쟁

PSG는 뎀벨레와 바르콜라가 속도와 공간 침투로 결정력을 뒷받침하며, 레알은 비니시우스, 음바페, 가르시아 트리오가 빠른 연계와 침투로 상대 수비를 흔든다. 전방 공격수들의 움직임과 마무리 정확도가 골 득실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4. 벤치 자원 및 체력 운용

PSG는 빠른 템포 유지를 위한 벤치 전력이 풍부하다. 레알은 다수의 유럽 수준 자원을 활용해 경기 흐름 조절과 연장 대비까지 준비돼 있다. 후반 중반 이후 교체 카드 활용 여부가 승부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클럽 월드컵에서도 안정된 수비 구조와 빠른 전환 속도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마르퀴뇨스를 중심으로 한 수비 라인은 최근 5경기 중 4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치며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고, 하키미–뎀벨레 라인을 통한 우측 공격 전개도 위협적이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벨링엄과 음바페, 비니시우스를 중심으로 한 화력에서 확실한 강점을 지니지만, 도르트문트전에서 드러난 수비 불안과 후반 집중력 저하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두 팀 모두 높은 수준의 공격력을 보유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PSG의 조직 안정성과 수비 집중력이 레알보다 조금 더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는 90분 내 승률을 PSG 승 57%/무승부 25%/레알 승 20%로 예측했다. 위 조건에 따라 PSG의 2-1 또는 1-1 무승부가 예상된다.

 

연장전 승률과 승부차기 승률은 각각 PSG 승 57%/레알 승 43%, PSG 승 60%/레알 승 40%로 예측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7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7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1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2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4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6
17852 '굿바이' PL 킹 결국 떠난다! ‘251골·120도움’ 레전드 살라, 리버풀과 결별 수순 돌입 “구단은 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3
17851 '충격적인 부상' 日 감독도 눈물 뚝뚝...'ERA 0.17' 괴물 투수, 아킬레스건 파열→지휘관도 "원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6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3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7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