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맨유 자존심 다 구겼다! 소속팀 못 구한 공격수, 맨유로 다 모인다…“FA 선수들에게 역제안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72 2025.07.08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위상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다. 선수 매각과 영입에 온 신경을 쏟고 있는 맨유에 귀찮은 손님이 몰렸다. 하지만 맨유는 사실상 거절이 아닌 보류에 가까운 선택을 내렸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지난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에버튼 소속의 도미닉 칼버트 르윈, 전 레스터 시티 소속 제이미 바디,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칼럼 윌슨에게 역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면서 성공적인 이적시장을 예고했다. 그러나 그것뿐이었다. 맨유 이적이 유력해 보이던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는 구단이 계속해서 맨유의 제안을 거절하며 가격을 올렸다. 대다수 현지 매체는 그럼에도 음뵈모의 맨유행은 가까워졌다고 보도했지만,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꿈의 영입’이라고 불리던 스포르팅의 빅토르 요케레스는 아스널로 간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며 사실상 경쟁은 끝났다.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패배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왓킨스, 에키티케 등 다른 후보 자원을 물색하고 있다. 그러는 와중 자유계약으로 계약이 만료된 프리미어리그의 공격수들이 먼저 맨유에 접촉했다. 이는 해석에 따라 상당히 자존심이 상할 수 있는 부분이다. 나이나 실력으로 인해 다음 팀을 찾지 못한 선수들도 도전해 볼만한 팀이 됐다는 의미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다. 맨유 측은 완전한 거절이 아닌, 최우선 타겟 영입에 실패할 경우나 이적시장 막바지에 해당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