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볼트

'갈 때도 뮐러처럼 가네!' 뮌헨 리빙레전드, SNS로 '작별 인사' "경험했던 모든 것 행복해" 25년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81 2025.07.08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마스 뮐러다운 이별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상 메시지를 남기며, 25년 넘게 몸담았던 바이에른 뮌헨에 작별을 고했다. 

뮐러는 8일(한국기간) 자신의 SNS에 한 가지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익숙한 풍경이 보였다. 제베너 슈트라세(뮌헨 훈련장)를 배경으로 그는 팬, 동료들과의 추억, 그리고 시작과 전성기를 함께한 뮌헨에 작별 인사를 남겼다.

그는 훈련장과 라커룸을 보여주며 "여러분, 마지막으로 내 훈련장에서 인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내 라커룸에도 인사를 한다. 정말 즐거웠다. 뮌헨을 위해 뛸 수 있었던 건 영광이었다. 이제 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 때다"고 말문을 열었다. 

 

평생을 함께한 구단을 떠나는 만큼 섭섭도 할 법. 그럼에도 뮐러는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는 "내가 경험했던 모든 것에 행복하다. 이 축구라는 세계에서 만났던 많은 멋진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다. 이제 정말 작별할 시간이다.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인사를 남겼다.

이로써 명실상부 뮌헨의 '리빙 레전드'가 정말로 구단을 떠나게 됐다.

뮐러는 뮌헨의 '상징'이었다. 10살 때부터 유스팀에 입단한 그는 엄청난 잠재력을 기반으로 괄목상대했고, 지난 2008년 7월 1군 콜업 되며 전설의 서막을 열었다.

 

이후 뮐러는 현재까지 뮌헨 유니폼을 입고 756경기 250득점 229도움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쌓으며, 구단 역사상 가장 눈부신 커리어를 써 내려갔다.

그는 분데스리가 우승 13회, 독일축구연맹(DFB) 포칼 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를 포함해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특히 트레블을 두 차례(2012/13, 2019/20) 달성하며 뮌헨의 황금기를 구가했다.

이러한 뮐러는 62년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다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며 역사를 남겼다.  

 

시작도 있으면 끝도 있는 법. 올 시즌 계약 만료가 되는 뮐러는 뮌헨과 동행을 이어 나가고 싶어 하는 눈치였으나, 구단은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겼고, 끝내 뮐러도 이를 수긍하며 25년 역사에 마침표를 찍게됐다.

사진=토마스 뮐러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4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4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8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6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2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3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4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2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9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7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3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6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5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2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