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업

분노 폭발! "당장 나가, 리버풀에 있을 자격 없어" 故 조타, 장례식 불참→파티서 댄스 삼매경, 디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7.08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루이스 디아스를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더 이상 리버풀서 설 곳이 없을 것이란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영국 '비인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디아스는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했다. 이후 거센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그는 사고 이후 공개적으로 슬픔을 나타냈지만, 충분하지 않다는 반응이다. 콜롬비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디아스는 최근 남미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친선 축구 대회에 참석했고 몇몇 인플루언서와 시간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3일 비보가 전해졌다. 리버풀 소속 공격수 조타가 동생 안드레 실바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겪었다. 이후 안타깝게 향년 28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축구계를 넘어 전 세계 각지에서 애도의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디아스 역시 동료의 죽음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일이다. 마음 깊이 아프다. 단지 경기장에서 그가 보여준 모습 때문은 아니다. 나는 경기장 밖에서 조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고 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는데, 그는 내게 그런 따뜻한 기억 하나를 남겨주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문제는 이후 조타의 행동이다. 리버풀 대부분의 선수는 5일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진행된 장례식에 참석했다. 심지어 인연이 깊다고 보긴 어려운 타 구단 산스들까지 함께해 조타의 영혼을 위로하고 그의 가족들을 격려했다.

단 디아스는 참석하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던 디아스의 근황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다소 뜻밖의 모습으로 발견됐다. 그는 같은 날 열린 파티에 참석해 춤을 추고 즐기는 모습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전에 약속된 행사이기에 참석 자체는 그럴 수 있으나 굳이 시기상 적절한 태도는 아니었단 지적이 주를 이뤘다. 이를 접한 팬들은 4일 만에 약 4만 개에 댓글을 남겼다. 대부분은 디아스의 행동을 지적하는 내용이다.

이들은 "당신은 리버풀에 있을 자격이 없어", "조타는 가장 힘든 시기 손을 건네준 동료였어. 너는 그를 배신했다", 어떻게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춤을 출 수 있는지 모르겠다. 당장 나가라" 등의 날 선 반응이 내비쳤고 많은 공감을 얻었다.

비난 여론이 거세진 탓인지 디아스가 이적을 결심했단 보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독일 언론 '빌트'는 "뮌헨이 새로운 왼쪽 측면 윙어를 영입하길 희망한다. 디아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협상이 진전됐다"라고 밝혔다. 또 얼마 지나지 않아 "디아스가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제안을 수락했다"라며 이미 개인 합의를 끝냈고 구단 간 이적료 협상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디아스 SNS, 리버풀 SNS,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