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업

ERA 0점대인데 승이 없다고? 삼성 대체 외국인 선수 가라비토, 3수 끝에 첫 승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1 2025.07.0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한국 무대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가라비토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지난 6월 중순 데니 레예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가라비토는 데뷔 첫 2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평균 151.9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며 압도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2경기에서 10이닝을 각각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5이닝 3피안타 1실점 경기를 펼쳤다. 삼진도 11개를 잡은 데 비해 볼넷은 2개밖에 내주지 않으며 영입 당시 불안요소로 꼽혔던 제구 측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2경기 평균자책점 0.90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라비토는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팀 타선이 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2경기에서 삼성 타선은 단 1점밖에 득점 지원을 해주지 못했다. 이에 졸지에 그는 승전 투수가 아닌 패배를 기록한 0점대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가라비토는 NC를 상대로 3번째 도전에 나선다. 삼성에게 이번 NC와의 3연전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리즈다. 현재 43승 1무 41패(승률 0.512)를 기록한 삼성은 리그 7위까지 추락했다. 

다행히 5강 플레이오프 권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5위 SSG 랜더스(42승 3무 39패 승률 0.519)와의 격차는 고작 반게임에 불과하다. 반대로 시리즈를 스윕당할 경우 NC에게 7위 자리를 내준다. 8위에 위치한 NC(37승 5무 40패 승률 0.481)는 삼성과 2게임 반 차이다. 

가라비토에겐 다행스럽게도 NC 타선은 이번 시즌 성적이 저조하다. 팀 타율은 0.253으로 전체 8위이며 홈런 역시 64개로 5위에 위치했다. 또 상대 선발 투수도 에이스가 아닌 신예 목지훈이다. 그는 이번 시즌 11경기에 나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36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뉴스1,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