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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 보강 시급' GSW, 호포드 불발 대비 '3점 40.2%' 베테랑 센터로 방향 선회?..."영입할 가치 충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38 2025.07.08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알 호포드 영입에 실패한다면 곧바로 트레이드를 통해 골밑 보강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GSW는 지난 5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4/25시즌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 5차전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110-121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1승 4패로 탈락했다.

정규시즌 막판 스테픈 커리와 지미 버틀러의 조합으로 반등에 성공한 GSW는 1라운드에서 휴스턴을 상대로 7차전 끝에 승리했지만, 커리의 부상 공백 속에서 미네소타의 높이를 넘지 못했다.

플레이오프 11경기에서 평균 36분을 소화하며 19.2득점 6.6리바운드 5.2어시스트를 기록한 버틀러는 기대에 부응했지만, 홀로 팀을 이끄는 역할 맡기에는 다소 벅찼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는 커리-버틀러 듀오를 뒷받침할 확실한 골밑 자원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GSW가 현재 최우선으로 노리는 자원은 FA 상태인 호포드다.

만 40세를 앞두고 있음에도 호포드는 지난 시즌 보스턴 셀틱스에서 60경기에 출전해 평균 9.0득점 6.2리바운드 2.1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2.3%, 3점 성공률 36.3%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하지만 '스포르팅 뉴스'에 따르면 호포드는 은퇴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어 GSW는 대체 시나리오 마련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현지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8일 “GSW가 호포드 영입에 실패할 경우, 대안으로 시카고 불스의 니콜라 부세비치를 노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부세비치는 과거에도 GSW 트레이드 루머에 자주 등장했던 선수”라며 “두 차례 올스타 출신인 그는 FA는 아니지만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할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부세비치는 올랜도 매직과 시카고 불스를 거친 대표적인 리그 베테랑 센터로, 커리어 평균 17.2득점 10.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시즌에도 시카고에서 73경기에 출전해 평균 18.5득점 10.1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53.0%, 3점슛 성공률 40.2%, 자유투 성공률 80.5%를 기록하며 여전히 뛰어난 효율을 자랑했다. 특히 야투 성공률 53.0%는 커리어 하이 기록이다.

다만 부세비치는 현재 FA가 아닌 만큼 트레이드를 통해서만 영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GSW는 팀 내 입지가 불안정해진 조나단 쿠밍가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만큼,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클러치포인트는 “GSW는 쿠밍가를 포함한 트레이드 패키지를 통해 부세비치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며 “부세비치는 이번 시즌 2,140만 달러(약 294억 원)의 연봉을 받고 있고, 쿠밍가와 부세비치 모두 각자의 팀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했다는 점에서 양 팀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년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로 GSW에 지명된 쿠밍가는 탁월한 운동 능력과 림어택 능력을 갖춘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2023-24시즌에는 평균 16.1득점 4.8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주전으로 자리잡았고, 올 시즌에는 2옵션급 활약을 펼치며 한 단계 더 성장했다.

부상 전까지는 평균 21.1득점 6.3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지난 1월 발목 부상으로 장기 결장했고 복귀했을 무렵 팀 내 공격 구조가 크게 변화했다.

트레이드 마감 직전 지미 버틀러가 합류하면서 공격의 전술이 변했고, 3점슛에 약점이 있는 쿠밍가의 역할은 자연스럽게 축소됐다.

복귀 이후 평균 출전시간은 30분대에서 20분대로 줄었고, 정규시즌 최종전과 플레이인 토너먼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아예 로테이션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밍가는 플레이오프 3차전 미네소타전에서 30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히 재능을 증명했다.

잭 라빈을 새크라멘토 킹스로 보내며 본격적인 리빌딩에 돌입한 시카고 입장에서는 34세의 부세비치를 정리하고, 22세의 쿠밍가를 영입하는 것이 장기적인 전력 구상에 있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과연 호포드의 영입 가능성에 점점 의문이 생기고 있는 GSW가 과감한 행보를 통해 올스타 빅맨인 부세비치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HAN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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