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크크벳
타이틀

유타, 리빌딩 모드 ON? 갑작스러운 삼각딜로 헐값에 '올스타급 빅맨'과 결별...LAC·MIA는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5 2025.07.0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예상치 못한 삼각 트레이드가 전격적으로 성사됐다.

NBA소식에 정통한 'ESPN'소속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7일(한국시간) "LA 클리퍼스, 유타 재즈, 마이애미 히트가 삼각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노먼 파웰은 마이애미로, 존 콜린스는 LA 클리퍼스로 향하며, 케빈 러브, 카일 앤더슨, 그리고 2027년 클리퍼스 2라운드 지명권은 유타 재즈로 간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트레이드는 유타가 본격적으로 리빌딩 모드에 돌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읽힌다.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15위)로 시즌을 마친 유타는 당장의 선수 보강 보다는 미래를 준비하기로 결심한 모양새다. 

콜린스는 부상 여파로 지난 시즌 40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평균 19.0득점, 8.2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야투 성공률은 52.7%, 3점 성공률도 39.9%에 달할 정도로 내·외곽을 오가는 효율적인 득점력을 자랑했다. 수비에서의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리그 여러 팀들이 관심을 보였던 이유다.

하지만 유타는 계약 만료가 임박한 러브(2025/26 시즌 종료 예정), 앤더슨(2026/27 시즌 종료 예정), 그리고 향후 2라운드 픽을 받는 방향을 택하며 팀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특히 콜린스는 이비차 주바치와 함께 인사이드 라인을 책임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제임스 하든과의 2대2 게임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하이플라이어로 평가받는다.

이번 영입을 통해 클리퍼스는 다음 시즌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설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줬다.

마이애미로 향한 파웰은 지난 시즌 평균 21.8득점, 3점슛 성공률 41.8%로 뛰어난 화력을 선보이며 팀 내 확실한 3옵션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부상에서 돌아온 레너드와 공격 동선이 겹치며 효율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마이애미가 뱀 아데바요, 타일러 히로와 함께할 새로운 스코어러를 찾던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려 이적이 성사됐다.

끝으로 샤라니아 기자는 후속 보도를 통해 "마이애미는 파웰을 통해 강력한 득점 옵션을 영입했고, 클리퍼스는 역동적인 앨리웁 위협 자원을 얻게 됐다. 파웰과 콜린스 모두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다. 유타는 콜린스의 만료 계약을 2라운드 지명권이라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라며 세 팀 모두 원하는 것을 충족한 거래였다고 평가했다. 

사진= EPS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