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보스

[매치 스포일러] ‘동아시안컵 최다 우승국’ 대한민국, 첫 경기부터 중국에 ‘공한증’ 다시 일깨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3 2025.07.07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학교, 직장, 모임에서 항상 나오는 ‘그 경기, 누가 이길까?’하는 승패 논쟁! [매치 스포일러]가 논쟁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등장했다! (편집자 주)

 

장소 : 용인 미르 스타디움

일시 : 2025년 7월 7일 월요일 20:00 p.m.(한국시간)

 

 

한국은 월드컵 예선 막바지에 1-1 무승부 3연속(팔레스타인, 오만, 요르단)에서 벗어나 이라크와 쿠웨이트 원정에서 연달아 2-0, 4-0 승리를 거두며 안정감을 회복했고, 조별리그에서 ‘1승 2무’로 무난한 출발을 했다. 홈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초반 기세를 확실히 잡고 우승권을 향한 발판을 다지고자 하는 분위기이다.

 

 

중국은 월드컵 예선에서 일본, 사우디, 호주 등에 연패했고 최근 5경기 중 4패로 부진했지만, 바레인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을 모색 중이다. 주전 감독 이반코비치를 경질하고 데얀 주르제비치 감독 대행 체제로 새로운 선수 세대를 테스트 중이며, 우려에도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시도하겠다는 변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4-3-3)

GK : 조현우

DF : 이태석-김문환-서명관-변준수

MF : 박진섭-나상호-이동경

FW : 모재현-오세훈-이호재

중국(3-4-3)

GK : 옌준링

DF : 가오 첸이-주 천제-장 셴롱

MF : 콰이 지웬-가오 톈이-챠오 영징-바 둔

FW : 리우 청위-웨이스하오-왕 위동

 

 

1. 홈 기대감 vs 재정비된 중국의 결기

한국은 용인 홈 경기장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초반 공격적 흐름을 기대하는 반면, 중국은 새 사령탑 아래 세대 교체와 공격적 변화를 바탕으로 향후 경쟁력을 시험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경기 초반 누가 분위기를 주도하느냐가 흐름을 결정짓는다.

2. 수비라인 집중력의 결과

한국은 이태석과 김문환이 측면을 견고히 안정시키고 연계 수비를 구축해야 한다. 중국은 비교적 어린 센터백 조합과 ‘3백→4백’ 전환 전술을 통해 역습 기회를 노린다. 중앙 수비 집중력과 공간 커버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다.

3. 중원 주도권 싸움

한국은 이동경–박진섭–나상호 조합으로 전·후방 전환을 빠르게 주도하려 한다. 중국은 주로 콰이 지웬과 가오 톈이을 중심으로 공격 전환을 시도하며, 쓰기 시작하는 젊은 선수들의 체력과 조직 전술 이해도가 중원 장악에 결정적이다.

4. 공격 조합의 완성도

한국의 모재현·이호재·오세훈 라인은 결정력과 제공권을 동시에 노리는 전방 조합이다. 중국은 리우 청위·웨이스하오·왕 위동의 신진 공격진으로 빠른 역습과 순간적인 빈 공간 공략을 노린다. 두 팀의 공격 조합 중 누가 더 정교하게 골 기회를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한국은 홈에서의 분위기와 최근의 상승세, 전력 우위를 기반으로 우세가 예상된다. 중국은 선수 변화와 분위기 쇄신은 시도했지만, 전력 차를 아직 완전히 좁히지 못했다는 평가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는 90분 내 승률을 대한민국 승 65%/무승부 20%/중국 승 15%로 예측했다. 위 조건에 따라 한국의 2-0 또는 2-1 승리가 예상된다.

사진=ESPRESO,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