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정몽규·신문선,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9 2024.12.26 03:00

25일 오후 축구협회 선관위에 등록 서류 제출

정몽규 "후보 3자 토론 수용…다른 후보 공약집 제시 이후 합의해 진행"

4선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열린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19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대항마로 나선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가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위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몽규 후보는 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5일 오후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1994년 울산 현대(현 HD) 구단주를 시작으로 30년 동안 축구계와 인연을 이어온 정 회장은 2013년 1월 경선을 통해 축구협회 수장을 처음 맡은 뒤 2, 3선에 성공했고, 이번에 4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 회장은 지난 19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 과감한 개혁을 통한 축구협회 신뢰 회복 ▲ 한국 축구 국제 경쟁력 제고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완성 ▲ 디비전 승강제 완성을 통한 축구 저변 확대 등 4가지 사항을 약속했다.

특히 한국 축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7 아시안컵 우승, 2028 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내세웠다.

26일 공약 발표회를 열기로한 정 후보는 신문선 후보가 제안한 '후보자 공개 토론'을 수용하기로 했다.

공개 토론은 다른 후보들의 구체적인 공약 제시 이후 일정과 방식을 합의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신 후보는 지난 6일 후보들의 비전과 철학, 축구협회 재정, 천안 축구종합센터 건설,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 등에 대해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친 신문선 후보

[신문선 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도전하는 신문선 교수도 이날 오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신 후보는 1983년부터 유공 축구단에서 선수로 3시즌을 뛴 뒤 일찍 현역에서 은퇴했고, 1986년부터 방송 해설가로 활동하며 대중의 인기를 끌었다.

2007년부터는 명지대 교수로 일했고 2014년엔 성남FC 대표이사를 맡아 축구 행정가로도 경력을 쌓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1979년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를 비롯해 메르데카컵과 킹스컵에도 출전했다.

신 후보는 선수 은퇴 후 스포츠웨어 브랜드에서 일하고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경험, 프로축구단 사장을 비롯해 다양한 행정에 참여해 온 경력 등을 통해 축구협회의 변혁을 이끄는 '전문 CEO'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위한 후보 등록은 오는 27일까지다. 선거는 내년 1월 8일이다.

정 회장과 신 교수와 함께 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도 조만간 후보 등록에 나설 예정이다.


정몽규·신문선,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81 KT&G장학재단,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누적 장학금 26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3 26
19480 541m 위에서 히어로 데뷔…서울스카이에 '스파이더맨' 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3 88
19479 日 스낵과 K-라면 한자리에…롯데免, 부산점 푸드존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66
19478 별들의 레드카펫, 이번엔 영종도…청룡시리즈어워즈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84
19477 대한항공, '英 버킹엄궁 선언' 참여…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65
19476 앱코, 美 '불스아이' 지분 40% 인수 완료…헬스케어 시장 진출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31
19475 [코스닥] 0.43p(0.06%) 오른 750.07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57
19474 [코스피] 37.61p(0.58%) 오른 6553.88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96
19473 신한證 "NCT부터 EXO까지 신구조화"…SM 최대 매출에도 목표가 1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75
19472 보훈부, 6·25 전몰군경 유족 3만 5000명에 헌정패 수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7
19471 [스팟] 코스닥 0.43포인트(0.06%) 오른 750.07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97
19470 SK인텔릭스, KAIST와 AI 정신건강 서비스 공동 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98
19469 [속보] 7월1~20일 수출 54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70
19468 [스팟] 코스피 37.61포인트(0.58%) 오른 6553.88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89
19467 공영홈쇼핑, 중소기업 우수상품 공개 모집…판로 확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43
19466 LGU+, 에릭슨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설루션' 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26
19465 "고환율·고유가 버팀목"…기보·하나銀, 수입中企에 500억 협약보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18
19464 윤선도 서거 355주년 특별전 '고산의 현'…24일 해남 녹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1 63
19463 작가-비평가 연결하는 첫 ACK기획전 '앜앜앜'…193명 중 6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1 47
19462 모델 이혜승=작가 하이선…몰입형 디지털 전시 '문 밖의 나' 개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