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크크벳
텐

오타니 천적, '日 투수 황제' 돌아온다!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8일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0 2025.07.0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선발 투수들의 맏형이자 변화구의 황제로 불리는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침내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인다.

다르빗슈는 최근 부상자 명단(IL)에서 제외됐다. 그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현역 일본인 선발 투수 중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한 다르빗슈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올시즌 단 한 경기도 등판하지 않았다. 이후 치료와 휴식, 재활을 이어갔던 다르빗슈는 지난 2주 동안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상대로 2번의 시뮬레이션 등판을 가졌다. 이후 지난 6일 불펜 세션을 던져 최종 점검을 마쳤다.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체력적인 측면에서 다르빗슈가 합류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라며 “우리는 항상 다르빗슈의 선발 등판일이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번 시즌 선발진이 줄부상에 빠지며 로테이션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024시즌 막판 조 머스그로브가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올해까지 나설 수 없으며 마이클 킹도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5월부터 투구를 중단했다. 다행히 겨울에 영입한 닉 피베타, 유망주 라이언 버거트의 깜짝 활약으로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다.

다르빗슈는 지난해에도 사타구니 염좌 등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16경기밖에 나서지 못했으나 7승 3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해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LA 다저스와의 포스트시즌에서 2경기에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1.98로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비록 등판 간격이 짧아 체력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며 실점을 기록하긴 했으나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6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압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예정대로라면 다르빗슈는 오는 8일에 이어 13일 혹은 14일에 한 차례 더 마운드에 오른 뒤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