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여왕벌

'162.8km 쾅!!' 무실점 'KKKKKKKKKK' 지구 최강 괴물 1선발 스쿠발, AL 사이영 2연패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8 2025.07.07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구 최강 괴물 1선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괴력투를 선보이며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에 성큼 다가섰다.

스쿠발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 말 등장한 스쿠발은 초반부터 무시무시한 피칭을 펼쳤다. 클리블랜드 선두타자 스티브 콴과 데이비드 프라이를 연거푸 삼진으로 잡아내더니 호세 라미레즈에게 시속 98.6마일(약 158.7km) 패스트볼을 바깥쪽으로 던져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이후 스쿠발에겐 특별한 위기도 없었다. 4, 6회 콴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지만, 나머지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7회에도 등장한 그는 2아웃을 잡은 뒤 앙헬 마르티네즈에게 첫 장타를 내줬다. 마침, 교체 시점이 다가왔기에 한 템포 쉬어갈 수 있었으나 스쿠발은 일반적인 선수가 아니었다. 마지막 타자 조나단 로드리게즈를 향해 무려 시속 100.8마일(약 162.2km) 패스트볼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로드리게즈는 스쿠발의 강속구에 당황해 시속 88.4마일(약 142.7km)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헛방망이를 내돌렸다. 

이날 스쿠발의 최종 기록은 7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다만 타선 역시 상대 선발 개빈 윌리엄스의 호투에 틀어막혀 단 한 점도 기록하지 못해 그의 시즌 11승도 날아갔다. 

지난해 18승 4패 평균자책점 2.39 탈삼진 228개를 잡아 다승, 탈삼진, 평균자책점 모두 AL 1위에 올라 투수 트리플크라운과 사이영상을 수상한 스쿠발은 이번 시즌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패스트볼 구속은 지난해보다 더 빨라져 평균 97.6마일(지난해 96.9마일)에 이르렀으며 이번 시즌에는 체인지업의 비중을 늘려 상대 타자들을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스쿠발의 장점은 구위가 강력할뿐만 아니라 꾸준하다는 것이다. 구위가 위력적인 선수의 경우 일반적으로 좋은 날과 좋지 않은 날의 편차가 크다. 스쿠발은 다르다. 올시즌에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역시 수준급이기에 흔들림 없이 매 경기 5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있다. 

2025시즌 현재 10승 2패 평균자책점 2.02 148개의 삼진을 잡은 스쿠발은 AL 다승 1위, 평균자책점, 탈삼진 2위에 올랐다. 맥스 프리드(뉴욕 양키스), 개럿 크로셰(보스턴 레드삭스) 등 경쟁자들의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는 것과 달리 그는 갈수록 더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2년 연속 사이영 수상도 가능한 수준이다. 팀 성적 역시 메이저리그 전체 1위(57승 34패 승률 0.626)에 오를 만큼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디트로이트는 연장 접전 끝에 클리블랜드를 7-2로 꺾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