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보스

발목이 완전 돌아갔다 '뮌헨 03년 슈퍼스타' 무시알라, '종아리뼈 골절+탈구'...4~5개월 '장기 이탈 유력'→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1 2025.07.07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결국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다. 발목이 완전히 꺾이는 끔찍한 부상을 당한 자말 무시알라가 4~5개월간 결장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전에서 무시알라가 부상을 당해 교체됐었다. 검사 결과, 발목 탈구와 함께 종아리뼈 골절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무시알라는 경기가 열린 미국 올랜도에서 독일로 곧바로 귀국했으며,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막스 에베를 단장 역시 "이번 부상과 장기 이탈은 무시알라 본인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이라며 "무시알라는 우리 팀의 중심축이자, 경기의 핵심이다. 인간적으로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그는 얼마 전 부상에서 회복한 참이었는데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가게 됐다"고 우려를 표했다.

덧붙여 "구단은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할 것이다. 회복 과정 내내 함께할 것이며, 무시알라가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토비 알트셰플 기자에 따르면 무시알라는 4~5개월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다. 무시알라는 전반 추가 시간 박스 안에서 볼을 소유하기 위해 전속력으로 질주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 나온 잔루이지 돈나룸마와 충돌했다.

이미 윌리안 파초가 바짝 뒤쫓고 있는 것은 물론 돈나룸마가 볼을 향해 몸을 날렸던 터라 무시알라가 피할 수 있는 공간마저 없었다.

결국 무시알라의 발목이 돈나룸마 옆구리 안쪽에 끼여 완전히 꺾이는 끔찍한 부상이 발생하고 말았다.

 

고통이 무척 심한 듯 무시알라는 비명을 질렀고, 동료들은 그의 상태를 보고 머리를 감싸 쥐었다. 돈나룸마 역시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무시알라는 곧장 들것에 실려 가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그를 잃은 뮌헨은 PSG를 상대로 0-2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주장 노이어도 분노가 폭발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굳이 그렇게 강하게 태클할 필요는 없었다. 명백히 무리한 움직임이었다. 그는 상대 선수가 부상당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며 그 같은 플레이를 시도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계속해서 "나는 돈나룸마에게 '무시알라에게 한 번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다. 부상당한 선수를 찾아가 상태를 살피는 건 최소한의 예의이자 존중이다. 물론 나중에 돈나룸마도 무시알라에게 다가가긴 했다"면서 "페어플레이는 언제나 중요하다. 내가 돈나룸마였다면 분명 다른 방식으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사진=뉴에이지, 게티이미지코리아 NDTV 스포츠, 데일리익스프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