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이태리
식스틴

[오피셜] 아스널 드디어! 수비멘디 영입 확정, 등번호 36번..."꼭 이루고 싶은 이적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5 2025.07.06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스널이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가 장기 계약을 맺고 아스널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 출신인 수비멘디는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수비력, 경기 조율 능력과 정확한 전진 패스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수비형 미드필더다. 이번 시즌에도 공식전 45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최고의 중원 자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활약에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 등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토마스 파티와 조르지뉴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중원 보강이 절실했던 아스널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은 공격진에 이어 중원에서도 뎁스 부족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인 수비멘디를 품으며 스쿼드의 무게감을 크게 더하게 됐다.

이적이 확정된 수비멘디는 “커리어에서 정말 중요한 순간이다. 내가 바라던 이적이었고,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였다”며 “이곳에 발을 들인 순간, 아스널이 얼마나 큰 클럽인지 바로 느낄 수 있었다. 팀의 스타일도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앞으로가 매우 기대된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역시 그의 합류를 반겼다. 그는 “수비멘디는 팀에 엄청난 퀄리티와 축구 지능을 더해줄 선수다. 빠르게 팀에 녹아들 수 있을 것이고, 핵심 선수로 성장할 모든 자질을 갖췄다”며 “최근 몇 시즌 동안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꾸준히 보여준 퍼포먼스가 우리가 그를 영입한 이유다. 마르틴과 그의 가족을 아스널 가족으로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수비멘디는 등번호 36번을 배정받았으며, 프리시즌 시작과 함께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