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이태리

'신시내티 최악의 악성계약 선수' 방출이 전화위복? ML 최고 명문팀 양키스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68 2025.07.06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신시내티 레즈에서 역대 최악의 계약으로 불리며 방출당한 제이머 칸델라리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미국 ESPN 소속 호르헤 카스티요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내야 옵션을 늘리기 위해 3루수 칸델라리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칸델라리오는 현재 양키스 산하 트리플A 스크랜턴/윌크스 바레 레일라이더스로 이동했다. 

칸델라리오는 지난달 24일 신시내티에서 방출을 당했다.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3년 4,500만 달러(약 614억 원)에 계약을 맺은 그는 첫 시즌 부진에 이어 올해는 타율 0.113 2홈런 10타점 OPS 0.410이라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신시내티는 스몰 마켓 구단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로스터에 없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계약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그를 방출했다. 

칸델라리오와 계약한 양키스는 이번 시즌 내야진의 공격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최근 3루수로 복귀한 재즈 치좀 주니어만이 맹타를 휘두르고 있을 뿐이다. 지난 5월까지 MVP급 페이스를 보였던 폴 골드슈미트는 6월 타율 0.143을 기록해 이정후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하위에 이름을 올렸다. D.J 르메휴, 오스왈도 카브레라, 앤서니 볼피 역시 타격 부진에 빠졌다. 이에 양키스는 복권을 긁는 심정으로 칸델라리오를 영입했다.  

양키스와 마찬가지로 칸델라리오 역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전화위복을 노린다. 신시내티와 달리 양키스는 빅마켓 구단이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훨씬 높은 팀이다. 양키스에서 좋은 결과를 낸다면 그에 대한 평가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게다가 잔여 연봉은 신시내티에서 모두 지급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