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0원 깜짝 영입’ 노리는 맨유, PL 통산 71골 공격수 정조준… “팀에 부족한 자질 채워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0 2025.07.06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재정적 제약 속에서 여름 이적시장을 치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6일(한국시간)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에버턴 출신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을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포르팅 CP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가 맨유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알려졌지만, 높은 이적료와 아스널을 비롯한 다른 클럽들의 관심으로 인해 협상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맨유가 칼버트르윈의 영입을 노리려는 이유를 설명했다. 

칼버트르윈은 2016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떠나 에버턴에 합류한 뒤 구단 통산 273경기에서 71골을 기록했다. 188cm의 탄탄한 피지컬과 강력한 제공권 장악 능력을 갖춘 그는 특히 2019/20시즌(13골), 2020/21시즌(16골)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전성기를 보냈다.

하지만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기량이 하락했고, 이번 시즌에도 발목 부상 여파로 리그 3골에 그쳤다. 결국 에버턴과 계약 연장을 택하지 않고 FA 시장에 나서게 됐다.

맨유는 지난 시즌 단 44골에 그치며 공격력 부재에 시달린 만큼, 공격수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매체는 "맨유는 올여름 현재까지 울버햄튼에서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것이 유일한 주요 보강이며, 칼버트르윈은 팀에 부족한 자질을 갖춘 동시에 3~4번째 옵션으로서의 역할도 감수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칼버트르윈이 현재 맨유에 필요한 선수임을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WIK7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