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텐

“백업 자원 활용” 손흥민, 이적 서두르지 않는다…"MLS 거절→사우디 관심" 속 ‘적절한 타이밍’만 기다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69 2025.07.06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확률이 높은 손흥민이 당장 자신의 거취에 대해 급하게 생각하지는 않을 모양이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지난 9시즌 동안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우뚝 섰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팀을 떠난 뒤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그는 정신적 리더로서 팀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마침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토트넘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그러나 개인 성적으로는 다소 아쉬운 시즌이었다. 부상 여파 속에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7골 9도움에 그치며, 데뷔 시즌 이후 처음으로 리그에서 '10골-10도움'을 놓쳤다.

여기에 계약 종료까지 1년밖에 남지 않으면서 그의 거취를 둘러싼 이적설도 급격히 불거지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토트넘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아흘리, 알나스르, 알카디시야 등 복수의 클럽들이 손흥민에게 고액의 이적료와 연봉 패키지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 또한 그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LAFC가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여름 그를 BMO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한 ‘빅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손흥민 본인은 아직 이적에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미러’는 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7천만 원)를 받고 있으며,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큰 업적을 이룬 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LA FC 제안을 당장은 거절할 가능성이 크지만, 사우디 클럽들의 관심은 여전하다. 손흥민은 이적에 열려 있으나, 조급해하지 않고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랑크 역시 손흥민의 이적에 대해 크게 반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토트넘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랑크 역시 손흥민의 이적을 반대하지 않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스퍼스 웹’은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의 이적을 구단에 허용했고, 만약 팀에 남더라도 백업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즉, 주전 보장은 없으며, 결정은 손흥민 본인에게 맡겨졌다는 뜻이다. 결국 이적 여부는 프리시즌 복귀 후 프랑크 감독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하지만 설령 이적이 추진된다 하더라도 손흥민이 7월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 토트넘은 아시아 투어 일정상 손흥민을 반드시 동행시킬 계획이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를 예정이다. 손흥민의 국내 인기와 상징성을 감안하면, 구단 입장에서는 그를 반드시 동행시키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