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조던

“부상자 명단 안 가, 지켜볼 것” 김하성 상태 심각하진 않은가…“큰 문제 아냐” 낙관했지만, 복귀는 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4 2025.07.06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오랜만에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돌아온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되돌아 가는 ‘참사’는 일단 면했다.

김하성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사유는 부상. 김하성은 전날 경기 7회 초 무사 1, 2루 상황에서 더블 스틸을 시도하다 3루에서 아웃당했다. 이때 오른쪽 종아리에 불편함을 느끼며 7회 말 수비에서 테일러 월스와 교체됐다.

크게 다친 것은 아닐 것으로 전망됐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이날 경기 후 “내일 다시 확인해 봐야겠지만, 큰 문제는 아니리라 생각한다”라고 비교적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그런데 다음날 곧바로 라인업에서 빠진 것이다.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캐시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아직 약간의 통증이 남아 있었다”라면서도 “‘데이 투 데이(day-to-day, 부상자 명단에 들지 않은 단기 부상 상태)’로 남을 것”이라며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 밝혔다.

다만 정확한 복귀 시점은 확답을 내리지 않았다. 캐시 감독은 “우리 로스터와 (선수들의) 범용성을 생각하면 괜찮을 것”이라며 “(김하성의)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약 396억 원)에 계약한 김하성은 기나긴 어깨 부상을 털어내고 지난 4일 드디어 로스터에 복귀했다. 팀 내 ‘최고 연봉자’ 답게 팬들은 물론이고 구단도 김하성의 합류를 격하게 환영했다.

김하성은 5일 미네소타전에서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섰다. 4회 말 로이스 루이스의 시속 105.4마일(약 169.6km)짜리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는 호수비로 복귀를 알렸다. 7회 초 3번째 타석에서는 시속 105.3마일(약 169.4km)의 총알 같은 타구로 좌전 안타를 쳐냈다.

직후 2루 도루까지 성공하며 본인의 가치를 제대로 드러낸 김하성이지만, 부상이 재차 발목을 잡았다. 정확히 언제 복귀할지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기껏 돌아왔는데 곧바로 자리를 비우게 돼 아쉬움의 목소리가 크다.

김하성은 재활 경기에 나서던 6월 중순 햄스트링 통증으로 잠시 재활을 중단한 바 있다. 정확한 부상 부위가 다르긴 해도 같은 다리 쪽을 다쳤다는 점에서 더 우려하는 시선이 나온다. 팬들은 그저 별일 아니길 고대할 뿐이다.

사진=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