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위닉스

‘애들아, 형 왔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맏형 김하성, 320일 만의 복귀전서 '안타+도루+호수비' 어썸한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52 2025.07.06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320일 만에 빅 리그에 복귀했다. 

김하성이 정규시즌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한 것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이던 지난해 8월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약 11개월, 320일 만이었다.

김하성은 5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팀은 3-4로 패했다. 

첫 타석부터 강한 타구를 만들었다. 3회 초 김하성은 미네소타 선발 크리스 패덕의 초구 시속 93.6마일(약 150.6㎞)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2루수에 잡혀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다.

5회에도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세번째 타석인 7회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선두 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바뀐 투수 브록 스튜어트의 시속 96.2마일(약 154.8㎞)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1루를 밟은 김하성은 곧바로 2루 도루에도 성공하며 여전히 빠른 발을 과시했다. 현지 중계진은 “김하성이 뛰었는데 송구조차 못 했다. 포수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며 그의 순식간에 이루어진 도루를 극찬했다.

김하성은 대니 잰슨의 타석 때 3루 도루를 시도하다 종아리 근육 경련으로 교체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김하성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내일 다시 평가가 필요하겠지만, 큰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말했다.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를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내일 상태를 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4회 2사 1루에서 로이스 루이스의 시속 105.4마일(약 169.6km)짜리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낸 뒤, 곧바로 2루에 송구해 이닝을 직접 끝내는 호수비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김하성의 복귀를 동료들도 반갑게 맞이했다. 우익수 조시 로우는 “샌디에이고에서 뛸 때 관중이 그를 정말 좋아했던 걸로 기억한다. 항상 최선을 다해 뛰는 선수였다”며 “그는 정말 열심히 뛰고, 라인업에 에너지를 준다. 홈런도 칠 수 있고, 존도 잘 관리하고, 주루도 좋고, 수비도 뛰어난 다이내믹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투수 타지 브래들리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정말 기대된다. 그동안 TV로만 보던 선수를 이제는 내 뒤에서 수비해주는 걸 직접 볼 수 있으니까”라며 “그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많은 일을 겪었고, 지금 정말 기쁠 것이다. 재활할 때 덕아웃에서 몇 번 대화했는데, 그의 야구 지식과 IQ가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탬파베이는 이날 패배로 48승 40패 승률 0.545를 기록 중이다. 지구 선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는 2경기 차다. 탬파베이의 가을야구 희망에 불을 지펴줄 김하성의 합류는 분명한 전력 보강이 될 수 있다. 김하성이 부상 없이 시즌을 소화하며 탬파베이의 가을야구 도전에 힘을 보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