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타이틀

'이게 요즘 MZ?' 02년생 니코, 바르셀로나 '접촉 비하인드' 大공개...완전 '농락했다!' "야말-페드리-올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2 2025.07.05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니코 윌리암스가 바르셀로나를 그야말로 '농락'했다. 스페인 대표팀 동료들에게 까지 자신의 이적을 호언장담했지만, 끝내 재계약을 선택했다. 이로인해 일부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사이가 소원해진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틱 클루브는 4일(이하 한국시간) 니코와의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2035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으며, 바이아웃 조항도 50% 이상 상향 조정해 사실상 '종신 계약'이나 다름없었다.

 

그의 재계약 소식에 바르셀로나는 단단히 뿔이 났다. 그도 그럴 것이, 바르셀로나는 니코를 영입까지 거의 끝마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미 니코 측과 개인 조건에 대한 원칙적 합의를 마쳤으며, 이적을 가로막을 만한 별다른 장애물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바르셀로나는 니코의 바이아웃 조항인 6,000만 유로(약 964억 원)를 지불할 준비까지 마친 상태였다.

이러한 실정, 니코는 별안간 재계약을 감행한 것이다. 바르셀로나와 접촉 비하인드가 밝혀지며 더욱 공분을 샀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이에 대해 "아이러니한 점은, 니코 쪽에서 먼저 바르셀로나와 접촉했다는 것이다. 그의 에이전트 펠릭스 타인타가 바르셀로나의 데쿠 스포츠 디렉터를 찾아가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이 시작이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강 이후, 데쿠 디렉터는 니코가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니코는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대표팀 동료들에게 자신의 이적을 확신하는 듯한 발언까지 했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라민 야말, 다니 올모, 파우 쿠바르시, 페드리 등을 찾아다니며 "이번엔 진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고 말했다. 야말은 특히 "거의 확정됐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분위기를 띄웠고, 그의 이적 조건과 연봉 정보도 유출되며 바르셀로나 내부에선 니코를 이미 동료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결국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비록 니코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야말에게 가장 먼저 재계약 사실을 알렸지만, 많은 선수가 대표팀 소집 기간 중 니코의 바르셀로나행 발언을 신뢰했기에 실망은 피할 수 없었다. 다니 올모와 하피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 옹호 게시물을 올리며 간접적으로 실망감을 표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팀토크, 하피냐 인스타그램, 다니 올모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