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이게 요즘 MZ?' 02년생 니코, 바르셀로나 '접촉 비하인드' 大공개...완전 '농락했다!' "야말-페드리-올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3 2025.07.05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니코 윌리암스가 바르셀로나를 그야말로 '농락'했다. 스페인 대표팀 동료들에게 까지 자신의 이적을 호언장담했지만, 끝내 재계약을 선택했다. 이로인해 일부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사이가 소원해진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틱 클루브는 4일(이하 한국시간) 니코와의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2035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으며, 바이아웃 조항도 50% 이상 상향 조정해 사실상 '종신 계약'이나 다름없었다.

 

그의 재계약 소식에 바르셀로나는 단단히 뿔이 났다. 그도 그럴 것이, 바르셀로나는 니코를 영입까지 거의 끝마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미 니코 측과 개인 조건에 대한 원칙적 합의를 마쳤으며, 이적을 가로막을 만한 별다른 장애물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바르셀로나는 니코의 바이아웃 조항인 6,000만 유로(약 964억 원)를 지불할 준비까지 마친 상태였다.

이러한 실정, 니코는 별안간 재계약을 감행한 것이다. 바르셀로나와 접촉 비하인드가 밝혀지며 더욱 공분을 샀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이에 대해 "아이러니한 점은, 니코 쪽에서 먼저 바르셀로나와 접촉했다는 것이다. 그의 에이전트 펠릭스 타인타가 바르셀로나의 데쿠 스포츠 디렉터를 찾아가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이 시작이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강 이후, 데쿠 디렉터는 니코가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니코는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대표팀 동료들에게 자신의 이적을 확신하는 듯한 발언까지 했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라민 야말, 다니 올모, 파우 쿠바르시, 페드리 등을 찾아다니며 "이번엔 진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고 말했다. 야말은 특히 "거의 확정됐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분위기를 띄웠고, 그의 이적 조건과 연봉 정보도 유출되며 바르셀로나 내부에선 니코를 이미 동료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결국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비록 니코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야말에게 가장 먼저 재계약 사실을 알렸지만, 많은 선수가 대표팀 소집 기간 중 니코의 바르셀로나행 발언을 신뢰했기에 실망은 피할 수 없었다. 다니 올모와 하피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 옹호 게시물을 올리며 간접적으로 실망감을 표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팀토크, 하피냐 인스타그램, 다니 올모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