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플레이

충격 "손흥민, 즉시 이적 가능"→"프랑크 감독, 거부 의사 무관"..."레비 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95 2025.07.05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의 거취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즉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반전에 그는 토트넘을 떠날 준비가 됐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수익성 있는 제안을 받을 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거부 의사와는 무관하게 그를 매각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관심을 받는 손흥민이 이적을 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단 전제를 덧붙였다. 거액의 이적료와 연봉을 보장할 때 그가 토트넘을 떠나 움직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적시장이 7월 3일이 아닌 20일에 열린다는 점에서 조만간 공식 제안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에버턴 전 CEO인 키스 와이네스의 말을 빌려 5,000만 파운드(약 931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와이네스는 지난 6월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토트넘은 그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에 놓였다. 만일 지금보다 늦어질 시 더 많은 이적료를 챙기기 어려울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4,000~5,000만 파운드(약 744억 원~930억 원)를 제안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최근 손흥민이 팀을 떠날 것이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그간 이적시장마다 이적설이 돌았던 손흥민이지만, 이번엔 결이 다른 모양새다. 

토트넘과 손흥민은 계약 만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조건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토트넘은 시즌 막바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정상을 밟았다. 만일 그가 지난 10년을 활약한 토트넘을 떠난다면 박수받으며 팀을 옮길 수 있는 적기다.

또한 금전적인 가치 측면에서도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한 선택이 토트넘과 손흥민 양측 모두를 만족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다. 우선 토트넘이 손흥민과 프랑크 감독의 의중을 파악하려고 하겠지만, 매체 주장대로 엄청난 제안이 들어올 시 구단 차원의 결단이 있을 수도 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2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6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4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0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1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2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0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8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0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8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67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5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1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6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5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4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1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