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크크벳

너만 오면 진짜 우승 도전! 센터 보강한 LAL 이번엔 '수준급 디펜더' 노린다...MIA 측 요구 조건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2 2025.07.05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디안드레 에이튼을 영입하며 골밑 보강에 성공한 LA 레이커스가 이번에는 팀의 또 다른 약점인 수비력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5일(한국시간) “레이커스는 트레이드 자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주전 센터 보강을 마친 현재 윙 포지션과 벤치 전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마이애미 히트의 앤드류 위긴스가 최근 트레이드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지명된 위긴스는 한때 ‘제2의 르브론 제임스’로 불리며 큰 기대를 받았다. 2015년 신인왕 수상으로 잠재력을 입증했지만, 이후 기대만큼의 성장세를 보이지는 못했다.

그러나 2019/20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트레이드된 이후에는 3&D 자원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특히 2021/22시즌 GSW의 챔피언 등극에 핵심 역할을 하며 상대 팀의 에이스들을 수비로 봉쇄,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번 시즌에는 트레이드 마감일 직전 지미 버틀러 트레이드의 일부로 마이애미에 합류했고, 이후 17경기에서 평균 19득점 4.2리바운드 3.3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36.0%를 기록하며 오히려 GSW 시절보다 나은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를 함께 기용하면서 수비 밸런스 붕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 때문에 리그 정상급 수비 자원인 위긴스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보완하려는 시도는 충분히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선택으로 여겨진다.

트레이드 조건도 비교적 현실적인 수준이다. ESPN 소속 요반 부하 기자에 따르면, 마이애미는 위긴스를 내주는 대가로 루이 하치무라, 달튼 크넥트, 그리고 1라운드 지명권을 요구하고 있다.

하치무라와 크넥트 모두 유망주이긴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가 건재한 지금 우승에 도전하려는 레이커스로서는 충분히 감수할 만한 패키지다.

마침 마이애미도 본격적인 리빌딩 모드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2024/25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클리블랜드에 시리즈 전패(0승 4패)를 당했다.

특히 2차전 9점 차, 3차전 37점 차, 4차전 55점 차 패배 등 총 122점 차로 시리즈를 마쳤는데, 이는 2009년 덴버 너기츠가 뉴올리언스를 상대로 기록한 121점 차를 넘어서는 NBA 플레이오프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시리즈 패배였다.

설상가상으로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마저 무산되면서 마이애미는 ‘리툴링’이 아닌 ‘리빌딩’으로 방향을 틀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구단주 팻 라일리 역시 “같은 전력으로는 다시 갈 수 없다”며 대대적인 변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위긴스의 이탈은 아쉬울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치무라와 크넥트 같은 젊고 유망한 자원을 확보하는 편이 마이애미에겐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끝으로 SI는 “르브론 제임스를 만족시키고 당장 우승에 도전하려는 압박이 큰 상황 속에서, 레이커스는 위긴스가 당장 전력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할 경우 이 트레이드를 단행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과연 지난 시즌 높이와 수비 부족으로 돈치치를 데려왔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조기 탈락한 레이커스가, 위긴스를 더해 다시 한번 우승 도전에 나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Full Court 페이스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3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3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64 "10연패 팀도 살려냈어" 초유의 강등 위기 토트넘, 결국 최선의 결단 내렸다...'소방수' 전문 투도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8
17863 '이럴수가' 볼티모어 초초비상! 올스타 내야수 복사근 부상→개막전 출전 불투명...내야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62 '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61 끊겼던 ‘韓 축구 정통 9번 계보' 후계자 등장했다! 오현규, 데뷔전부터 환상 오버헤드킥→베스트11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76
1786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5
17859 ‘슈퍼팀’ 다저스 넘으려는 토론토, 뜬금 1할대 타자 영입…98억 떠안으면서까지 품은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8
17858 '보스턴의 미래' 1880억 초대형 유망주, 美 대표팀 합류...캐롤 부상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61
17857 [오피셜] "말로 꺼내기조차 힘들어" 끝내 '12,552'에서 멈췄다...‘포인트 갓’ 크리스 폴, 토론토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43
17856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83
17855 [오피셜] '사상 최초 시민구단' 드디어 경기한다! KBO, 2026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3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
17854 2026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0
17853 도박으로 606억 날렸다! 3점 41.6% NBA 최고 슈터, 결국 … 美 떠나 새 팀 찾았다 "푸에르토리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