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텐

BOS, 내년은 버리는 건가? '아킬레스 부상' 릴라드 영입 정조준…테이텀 복귀 맞춰 달린다! "상호 관심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52 2025.07.04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팀의 1옵션 제이슨 테이텀이 다음 시즌 복귀가 미정인 가운데 보스턴 셀틱스가 당장 다음 시즌을 정비의 시기로 삼고,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데미안 릴라드 영입을 검토 중이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NBA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밀워키 벅스가 가드 데미안 릴라드를 전격 방출한 것이다.

릴라드는 지난 시즌 58경기에서 평균 24.9득점, 7.1어시스트, 4.7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6%를 기록하며 여전히 리그 정상급 가드로 활약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중 당한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으로 인해 이번 시즌은 물론, 2025/26 시즌 전체를 결장할 예정이다.

밀워키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함께 우승을 노렸지만, 릴라드의 장기 결장으로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여기에 팀의 주전 센터 브룩 로페즈까지 LA 클리퍼스로 떠나며 전력 공백이 생기자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센터 마일스 터너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터너를 영입하기 위해 샐러리캡 조정이 필요했던 밀워키는 릴라드를 방출하는 강수를 뒀다.

릴라드의 계약은 2년간 약 1억1,300만 달러(약 1,541억 원)가 남아 있었다. 이에 밀워키는 릴라드를 방출하면서 잔여 연봉을 5년간 분할 지급하는 방식을 활용했고, 터너와는 4년 1억700만 달러(약 1,459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릴라드는 FA 신분이 됐고, 30개 구단 어떤 팀과도 계약이 가능해졌다. 2025/26 시즌은 출전이 불가능하지만, 2026/27 시즌 복귀를 전제로 저렴한 조건에 계약이 가능하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자원이다.

실제 그의 방출 소식이 일어나자마자 그의 친정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포함해 여러 팀들이 선수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중에서 릴라드와 운명을 같이 할 수 있는 보스턴이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가는 모양새다.

보스턴 지역 스포츠 매체 '98.5 The Sports Hub'는 4일, '보스턴 글로브'의 보도를 인용해 “보스턴과 릴라드는 서로에게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릴라드는 셀틱스와의 계약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며, 구단 역시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매체는 또 보스턴이 릴라드에게 사용할 수 있는 560만 달러(약 76억 원) 규모의 미드레벨 예외 조항(Mid-Level Exception)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론 릴라드는 다음 시즌 코트에 나설 수 없다. 하지만 보스턴이 릴라드 영입에 나서는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2026/27시즌, 테이텀의 복귀와 함께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보스턴은 테이텀의 부상 여파로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며 사치세 부담을 줄이고 있다.

ESPN은 지난달 “보스턴의 총 연봉은 2억4,000만 달러(약 3,273억 원)를 초과했으며, 새 CBA 기준에 따라 사치세까지 포함하면 최대 5억 달러(약 6,819억 원)에 이를 수 있어 일부 선수 정리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보스턴은 연봉 3,000만 달러(약 409억 원)를 받던 즈루 할러데이를 포틀랜드로, 2년 6,000만 달러(약 818억 원)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앞둔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애틀랜타 호크스로 트레이드했다.

이런 흐름속에서 보스턴이 릴라드 영입을 추진하는 것은, 재정적 압박 속에서도 그가 건강하게 복귀할 것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2026/27시즌 테이텀과 함께 정상 탈환을 노리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드러낸 행보로 풀이된다.

끝으로 매체는 “복귀 후 릴라드가 보여줄 공격력은 보스턴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포인트가드 자원이 될 수 있다. 커리어 평균 25.1득점을 기록 중인 그는 완전한 회복이 아니더라도 일정 수준의 득점력만 유지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셀틱스가 릴라드를 중심으로 미래를 설계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FULL COURT 페이스북, BASKETBALL FOREVER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0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9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6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