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텐

‘마황’이 돌아온다! 손 부상 후 2달 만에 실전, 퓨처스서 2타수 1안타 1볼넷…‘공동 2위’ 롯데, 황성빈 엔진 달고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9 2025.07.04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마황’이 드디어 복귀를 눈앞에 뒀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은 3일 경남 김해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3-16으로 대패하는 와중에도 황성빈의 감각은 나쁘지 않아 보였다.

황성빈은 1회 첫 타석에서 LG 선발 투수 김웅을 상대로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나갔다. 이어 이태경의 투런 홈런(3호)을 틈타 득점까지 올렸다.

2회 말 2번째 타석에서는 특유의 끈질김을 발휘했다. 3-2 풀카운트에서 파울만 4개를 친 끝에 10구 만에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5회 말에는 삼진으로 물러났고, 5회를 끝으로 폭염 콜드 게임이 선언되며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황성빈은 지난 2024시즌부터 롯데의 ‘히트 상품’으로 거듭났다. 약점이던 컨택 능력이 눈에 띄게 발전했다. 주루에서도 고영민 코치를 만난 후 고 코치 특유의 ‘변태 주루’를 흡수하며 리그 최고의 주자로 발돋움했다.

1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4홈런 26타점 51도루(10실패) OPS 0.812라는 활약으로 롯데의 새 리드오프 자리를 꿰찼다. 비슷한 20대 영건 야수들인 윤동희, 나승엽, 고승민과 함께 ‘윤나고황’으로 묶여 불리기도 했다.

올 시즌도 28경기에서 타율 0.324 12타점 10도루(2실패) OPS 0.744로 리드오프 역할을 잘 하고 있었다. 그런데 부상이 문제가 됐다. 5월 5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시도하다가 왼손을 다쳤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황성빈은 정밀검진 결과 왼손바닥에 있는 중수골이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과 재활을 거쳐 최소 8~10주는 공백 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말 그대로 ‘청천벽력’이었다.

다행히 회복이 빨랐다. 부상 당시 기대했던 가장 빠른 속도로 복귀 절차를 밟았다. 그러더니 7월을 맞아 실전까지 소화하면서 복귀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롯데는 황성빈 외에도 부상자가 속출해 시름이 깊은 상태다. 황성빈의 자리를 메우던 장두성은 견제구에 맞아 폐출혈이 발생해 2주가량 전열에서 이탈했다. 윤동희도 대퇴부 근육 손상으로 6월 초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내야로 범위를 넓히면 손호영과 고승민도 엔트리에 이름이 없다.

그나마 대체 선수들이 ‘잇몸 야구’를 나름대로 잘 수행하고 있다. 김동혁은 표본이 84타석으로 적긴 하나 출루율이 0.420으로 매우 높다. 한승현도 수비에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황성빈이 그간 남긴 ‘임팩트’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황성빈의 복귀가 빠를수록 롯데가 이달 들어 겪던 리드오프 고민 해결도 빨라진다. 무엇보다도 그와 같은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할 선수는 지금 롯데에 많지 않다. ‘마황’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다.

황성빈이 2군 경기에 나선 이날, SNS 등지에서는 황성빈이 캐리어를 들고 어딘가로 향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1군 합류가 결정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내놓았다. 진상은 알 수 없으나 롯데 팬들이 설렐 만한 소식임은 분명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