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옐로우뱃

'극적인 뒤집기로 베스트12 뽑혔는데' 고승민, 생애 첫 올스타전 참가 불발→류지혁으로 교체...'담 증세' 원태인 대신 박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3 2025.07.03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의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됐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도 부상으로 '별들의 축제'에 불참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던 드림 올스타 원태인(삼성)과 고승민(롯데)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박세웅(롯데)과 류지혁(삼성)으로 교체됐다"라고 알렸다.

KBO는 "KBO리그규정 제53조[세칙]1항에 의거, 베스트 12 선수 부상으로 인해 해당 포지션 차점자 베스트 12 대체 출전선수로 선발했다"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9 2홈런 30타점 4도루 OPS 0.750으로 활약 중인 고승민은 지난달 23일 발표된 '올스타전 베스트 12' 드림 올스타 2루수에 뽑혔다. 그는 팬 투표(115만 3,002표)에서는 류지혁(136만 5,858표)에게 밀렸으나 선수단 투표에서 압도적 1위(169표, 류지혁 86표)를 차지했다.

그 결과 고승민은 총점 37.27점으로 2위 류지혁(34.42점)을 2.85점 차로 제치고 베스트 12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하지만 고승민은 꿈에 그리던 올스타전 무대에 나설 수 없게 됐다. 1일 경기서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된 그는 병원 검진 결과 내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는 약 2주 정도 시간이 걸릴 예정이기에 12일 열리는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총점 1위 고승민의 참가 불발로 총점 2위인 류지혁이 빈자리를 채운다.

지난 2일 등 부위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서 말소된 원태인도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다. 그는 팬 투표(143만 5,789표)와 선수단 투표(153표) 모두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드림 올스타 선발투수 총점 1위(41.52점)에 올랐다.

원태인의 공백은 '경북고 선배' 박세웅이 메운다. 팬 투표 2위(101만 2,511표), 선수단 투표 4위(41표)를 기록한 박세웅은 총점 2위(23.58)에 올라 원태인의 교체 선수로 선정됐다.

공교롭게도 롯데 고승민은 삼성 류지혁으로, 삼성 원태인은 롯데 박세웅으로 교체돼 양 팀의 올스타전 출전 선수 인원수(삼성 7명, 롯데 5명)는 그대로 유지된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