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텐

‘팀 훈련 거부+출전 거부+배신감’ 이미 마음 떠난 요케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직 희망 살아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3 2025.07.03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스포르팅의 빅토르 요케레스의 다음 팀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뜨거운 구애를 보내고 있지만, 그는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 1일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겟인 빅터 요케레스의 미래를 둔 경쟁은 계속되고 있고 지금 시점에서도 전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 이적 사가의 시작은 지난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마노는 “스포르팅의 회장 프레데리코 바란다스는 지난해 여름 요케레스와 맺은 ‘신사협정’인 총 7,000만 유로(약 1,121억 원)의 조건으로 이적을 허가하겠다는 합의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고 다시 한번 이 부분을 강조했다. 이 협의는 에이전트와 스포르팅 전 스포츠 디렉터인 우구 비아나 사이에서 약속된 얘기다. 이후 비아나는 팀을 떠났고 이러한 이유로 더 이상 그 조건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으려 한다”라고 밝혔다.

스포르팅은 1억 유로(약 1,602억 원)에 달하는 전체 바이아웃을 요구하지는 않겠지만, 이적료 6,000만 유로(약 961억 원)에 추가 요구 사항이 포함된 금액으로 내보내기엔 부족하다는 태도다. 이러한 구단의 태도에 요케레스는 더 이상 훈련에 나오려 하지 않으며 더 이상 스포르팅을 위해 뛰고 싶어 하지 않고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알렸다.

요케레스가 가장 선호하는 팀은 아스널로 알려졌다. 본인이 가장 원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맨유를 완전히 거절한 것은 아니다. 매체는 “최근 요케레스는 맨유에 분명한 의견을 전달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때문에 아스널 이적을 우선시하고 있지만, 맨유를 거절하거나 거부한 적은 없다. 아스널은 요케레스의 최종 이적료를 확인한 후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스널은 직접 연락을 취하고 있고 맨유는 외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다른 팀들도 관심은 보이지만 제안이 들어온 것은 없다. 모두가 최종 이적료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사회관계망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0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9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6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