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드디어 터졌다! '튼튼신' 스탠튼, 통산 430홈런 ‘쾅’...현역 메이저리거 홈런 1위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2 2025.07.03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이 시즌 1호이자 통산 43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스탠튼은 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5회 스탠튼은 1사 2,3루서 토론토 투수 호세 베리오스의 시속 83.5마일(약 ~km)의 낮은 슬러브를 강타했다. 시속 102.8마일(약 165km)의 타구는 415피트(약 126m)를 날아가는 대형 홈런으로 연결됐다.

1회 7실점을 하며 한 때 0-8까지 뒤지고 있었던 양키스는 스탠튼의 3점 홈런으로 5회 에만 6점을 뽑아냈다. 8회 애런 저지의 시즌 31호 투런포까지 터지며 토론토와 9-9 동점을 만들었다.

토론토도 곧장 반격했다. 8회 말 애디슨 바저가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9-11로 패배한 양키스는 48승 38패 승률 0.558를 기록. 토론토와 함께 지구 공동 선두에 머물렀다. 

그는 지난해 10월 플레이오프 기간부터 양쪽 팔꿈치 통증을 안고 있었다. 부상과 부진으로 아쉬운 정규시즌을 보낸 스탠튼은 팔꿈치 통증을 참고 플레이오프 경기에 나섰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에서 4홈런을 때려내며 시리즈 MVP의 영예를 안았다.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에서도 2홈런 5타점을 추가, 포스트시즌 14경기에서 7홈런 16타점을 때려내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그러다 결국 탈이 났다. 스탠튼은 겨울 내내 팔꿈치 치료를 받았으나 스프링캠프 합류 이후에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아 결국 캠프를 떠났다. PRP(혈소판 풍부 혈장) 주사를 수차례 투여받고도 회복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고, 캠프 복귀 후엔 종아리 부상까지 겹쳐 정상적인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

결국 그는 지난 3월 27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재활이 길어지며 지난 5월 2일 60일짜리 IL로 이동했다.

지난 달 17일 LA 에인절스전에 정규시즌 첫 경기를 소화한 스탠튼은 복귀 후 44타석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이날 통산 430홈런째를 기록하며 현역 메이저리거 중 홈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인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391홈런)과는 무려 39홈런 차로 크게 앞서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