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크크벳
텐

대한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이기흥·강태선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4 2024.12.25 03:00

24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한체육회장 후보 등록 신청서 내는 이기흥 회장(오른쪽) [이기흥 회장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내년 1월 14일 예정된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24일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이기흥 현 회장과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이 정식 입후보했다.

이 회장 측은 이날 경기도 과천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6년 통합 체육회 선거를 통해 수장에 오르고 2021년 초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 회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한 바 있다.

이 회장은 ▲재정 자립 ▲학교체육 정상화 ▲신뢰받는 거버넌스 확립 등의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체육인들과 함께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대한체육회장 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체육이 정치에서 완전히 분리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강태선 회장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인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도 이날 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후보 등록 이후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스포츠도 '경영'이다. 체육회장은 권력을 갖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돈을 투자해 서비스와 봉사를 해야 한다"면서 '경영인' 회장 시대가 열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 회장은 ▲ 체육인 지원 강화▲ 체육 행정 전문화 ▲ 2036 하계올림픽 유치 ▲ 국민·정부·체육단체 소통 강화 ▲ 선수와 지도자 역량 강화의 5개 분야에 10대 공약을 냈다.

이번 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은 25일까지이며, 후보들은 26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선거 운동에 나선다. 선거는 내년 1월 1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이기흥·강태선 등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77 체중 불린 이예원, KLPGA 두산건설 챔피언십 정상 탈환 시동(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85
5276 11∼13일 프로야구 NC-롯데전, 창원→사직으로 경기 장소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33
5275 울주군청 김덕일, 평창오대산천대회서 개인 첫 소백장사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18
5274 프로야구 키움 포수 김건희, 올 시즌 첫 1군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59
5273 LG, '천적' KIA와 첫 경기서 오지환·박해민·박동원 선발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52
5272 KLPGA투어, 30대 선수 경력 단절 막는다…고참 선수에 시드 부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77
5271 탁구 '맏형'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단식 8강 선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85
5270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임원 선임 정몽규 회장에게 위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3
5269 '역시 신지애' 2R까지 1오버파 기록…KLPGA 60경기 연속 컷 통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50
5268 프로야구 키움, '사고 후 첫 경기' NC 3연전 응원 최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8:00 37
5267 토트넘 감독 "VAR 결정까지 6분이나 필요?…경기 망치는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24
5266 월드컵 스키 챔피언 브리뇨네, 대회 도중 넘어져 다리 골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82
5265 FIFA 여자 월드컵, 2031년 미국·2035년 영국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52
5264 희박해지는 아스널 역전 우승 가능성…마갈량이스 '시즌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94
5263 조코비치 등 톱 랭커들 "테니스 메이저 대회 상금 더 올려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97
5262 벚꽃 보며 시가지 달린다…내일 경주서 벚꽃마라톤대회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59
5261 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1라운드 공동 4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83
5260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 시작부터 제동…정부 심사 반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71
5259 '병마' 떨친 KLPGA 박민지 "마음이 편하니 이제 아프지 않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82
5258 영림프라임창호, 창단 첫 해 KB바둑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15:00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