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볼트

‘12년 만의 최악 부진’ 무키 베츠, 시즌 타율 0.249·OPS 0.707...로버츠 감독 “정신적 휴식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8 2025.07.03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12년 만의 최악 부진으로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그의 자리는 김혜성이 채웠다.

베츠의 2025시즌은 시작부터 꼬였다.

지난 3월 시카고 컵스와의 도쿄 시리즈 개막전을 앞두고 베츠는 원인불명 위장 바이러스에 걸려 체중이 9~11kg가량 빠졌다. 시즌 재개 전까지 몸 상태를 회복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았다. 

체중 감량의 여파인지 베츠는 시즌 내내 부진했다. 6월은 참혹했다. 그는 6월 한 달간 타율 0.208, OPS 0.702에 그쳤다. 장타는 4개뿐이었다.

최근 15경기 성적만 보면 극도의 슬럼프에 빠진 것 같다. 베츠는 이 기간 타율 0.180, OPS 0.465를 기록했다. 

2일(한국시간) 지역 매체 ‘LA타임스’는 “베츠의 부진에 패닉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걱정해야 할 수준”이라며 “베츠는 원래 기복이 큰 타자지만 올해 예상되는 성적은 커리어 최저치”라고 평가했다.

베츠는 올 시즌 78경기에서 타율 0.249(305타수 76안타) 9홈런 41타점 OPS 0.707을 기록 중이다. 이는 메이저리그 데뷔 12년 만에 가장 저조한 페이스다.

해당 매체는 “32세인 그는 이제 타격 생산력 감소 단계에 접어든 것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타격 수치에서도 그의 부진을 확인할 수 있다. 베츠의 평균 타구 속도는 시속 88.4마일(약 142.2km)로, MLB 타자 중 하위 27% 수준이다. 지난해 시속 89.9마일(약 144.7km)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강한 타구 비율(시속 95마일 이상 타구)은 하위 20%에 그친다.

특히 올 시즌 분명한 약점 중 하나는 변화구 대처다. 2024년에는 변화구 상대로 타율 0.250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0.139로 급락했다.

그럼에도 다저스가 여전히 그를 신뢰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베츠는 삼진율이 10.2%로 MLB 상위 3% 안에 들 만큼 삼진을 잘 당하지 않는 타자다. 

수비에서도 평균 대비 아웃 증가 수(Outs Above Average) 지표에서 상위 6%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경기에서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베츠를 제외했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블루’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이날 베츠를 선발에서 제외한 이유에 대해 “단순히 정신적인 휴식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베츠의 유격수 기용이 타격 부진에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경기력 부진 속에서 심리적 리셋이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 결국 베츠는 휴식을 위해 라인업에서 빠졌고 그의 자리는 김혜성이 대신 채웠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베츠는 3일 경기 라인업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0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9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6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