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오피셜] 韓 축구 대박 소식! 양민혁, 토트넘 복귀 확정…"프랑크 아래서 세계 최고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6 2025.07.03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양민혁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했다.

QPR은 1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대 계약이 만료된 네 선수가 원 소속팀으로 돌아간다"며 해리슨 애슈비(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로니 에드워즈(사우샘프턴), 양민혁, 사이토 코키(로멀 SK)의 임대 복귀를 발표했다.

눈길을 끄는 이름은 양민혁이다. 양민혁은 지난해 강원FC 소속으로 프로 데뷔해 38경기 12골 6도움을 폭발하며 K리그 대상 시상식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일레븐 오른쪽 미드필더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올겨울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에서는 좀처럼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세 차례 벤치를 지켰으나 데뷔전은 불발됐다. 결국 약 한 달 만에 QPR로 임대 이적했고, 통산 14경기(694분) 2골 1도움을 올리며 활약했다.

그 사이 토트넘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고,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을 경질한 뒤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양민혁의 입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다.

영국 매체 '런던월드'의 토비 브라이언트 기자는 지난달 29일 "QPR 임대 생활을 마친 양민혁은 프랑크 밑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며 "프랑크는 어린 윙어를 성장시키는 데 일가견 있는 감독이다. 이는 양민혁에게 긍정적 신호"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양민혁에게 손흥민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포지션이 비슷한 손흥민이 낯선 환경을 직접 경험해 본 만큼 적응하는 법에 있어 멘토가 돼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우선 올여름 프리시즌을 통해 평가 기간을 갖겠다는 방침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과거 "양민혁은 올여름 홍콩과 대한민국을 차례로 방문하는 프리시즌 투어에 함께할 것"이라며 "브리안 힐과 마노르 솔로몬의 경우 모두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퀸즈 파크 레인저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3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3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8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8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