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보스

"월드컵서 韓 기둥 역할해야" 황의조, '강등 위기' 소속팀 구했지만 '불법 촬영' 리스크 컸다…결국 방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14 2025.07.02 21:01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황의조가 알란야스포르와 재계약에 실패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일(한국시간) 황의조의 소속팀을 'Without Club'으로 표기했다. 기존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FA) 신분을 얻었다는 의미다.

2013년 성남일화(現 성남FC)에서 프로 데뷔한 황의조는 4년여 동안 통산 163경기 43골 12도움을 뽑아냈고, 잠시 감바 오사카에 몸담은 뒤 2019년 여름 지롱댕 드 보르도 유니폼을 입었다.

통산 98경기 29골 7도움을 올리며 유럽 무대 연착륙에 성공한 황의조는 2022년 여름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지만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후 올림피아코스, FC서울, 노리치 시티를 거쳐 2024년 겨울 알란야스포르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시즌 8경기 1골 1도움으로 예열을 마친 황의조는 올 시즌 33경기 7골 3도움을 폭발하며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고, 강등 위기에 처해있던 알란야스포르는 쉬페르리그 12위(36경기 12승 9무 15패·승점 45)로 중위권을 수성했다.

그러나 알란야스포르 입장에서 황의조를 붙잡는 건 큰 리스크가 있었다. 황의조는 과거 상대방 여성 2명의 동의 없이 여러 차례에 걸쳐 영상을 촬영하고 영상통화를 녹화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2월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뉴스1' 등의 지난달 22일 보도에 따르면 황의조는 항소심 재판부에 93페이지 분량의 항소이유서를 제출하고 자신의 국위선양을 강조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자신을 '대한민국 간판 공격수이자 선배'라고 칭한 황의조는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달해 줄 뿐 아니라 국가대표팀의 중심이자 기둥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형이 확정될 경우) 국가대표로서 삶은 종지부를 찍게 된다"고 호소했다.

황의조 측 변호인 또한 지난달 19일 2심 첫 공판에서 "피고인은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도 했다. 다행히도 사진으로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아 피해가 적다"며 "전과가 없고 그동안 선수로서 국가를 위해 열심히 한 점 등을 고려할 때 1심 형은 다소 무겁다"고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뉴스1, 알란야스포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0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9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2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6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