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조던

뮌헨 단장 왜 이러나…'부상 투혼' 김민재, '충격 불륜 논란 MF' '동일 선상' 놓았다! "이적시장 관망, CW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9 2025.07.02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다소 이해할 수 없는 기조를 가지고 있다. 부상 투혼을 보여주며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끈 김민재와 불륜 논란으로 문제를 빚은 주앙 팔리냐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고 있다.

독일 매체 '메르쿠어'는 1일(한국시간) "뮌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선수단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구단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이적 후보 선수들도 존재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팔리냐와 김민재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상황이 확정되지 않았다. 특히 팔리냐는 뮌헨에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잔류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반면 김민재는 좋은 조건이 제시된다면 이적에 열려 있다는 전언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두 선수 모두 구체적인 제안은 없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는 뮌헨에서 두 선수의 입지가 제일 불안하다는 뜻이다. 막스 에베를 단장도 이를 의식하고 있었다. 그는 CR 플라멩구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CWC) 16강전 이후 인터뷰에서 "CWC는 두 선수 모두와 함께 치를 것이다. 이 대회에서는 둘 다 명단에 포함돼 있다. 이후에 이적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자"며 곧 열릴 여름 이적시장의 초반에는 두 선수를 매각하지 않을 방침을 공고히 다졌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적을 아예 배제하진 않는 입장이었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의 보도로 미뤄보아 뮌헨은 김민재의 대체자를 찾는 것은 분명한 듯 보인다. 일례로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의 토비 알트셰플 기자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뮌헨은 김민재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SL 벤피카 소속 센터백 토마스 아라우주를 영입 후보 목록에 올려놓았다. 구단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김민재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고 밝힐 정도였다.

 

다만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팔리냐와 김민재가 동일 선상에 놓였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김민재는 올 시즌 뮌헨 내에서 요주아 키미히(4,377분)에 이은 두 번째로 많은 출전 시간(3,595분)을 가졌다.

반면 팔리냐는 김민재와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다. 그는 24경기 출전해 무득점 무도움을 기록했으며 970분만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외부 평가 역시 최악이었다. 지난달 독일 매체 '키커'가 발표한 '가장 실망스러웠던 분데스리가 선수' 순위에서 팔리냐가 13.4%의 압도적인 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더욱 뼈아픈 건 이 결과가 팬 투표가 아닌 현역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었다는 점이다. 선수들 사이에서도 기대에 못 미친 활약으로 낙인찍힌 셈이다.

실력 문제와는 별개로 멘탈과 사생활 역시 김민재가 월등하다. 김민재는 아킬레스건통증을 참아가면서까지 경기를 뛰었고, 끝내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견인할 정도로 대단한 헌신을 내비쳤다. 그러나 팔리냐는 불륜 논란에까지 휩싸인 적이 있다. 포르투갈 매체 '인포컬'에 따르면 팔리냐는 아내가 임신 상태임에도 구단 직원과 외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진실 공방이 오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김민재와 팔리냐를 동일 선상에 놓고 있는 것은 가혹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뱅상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를 신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가 실수를 범했을 때도 콤파니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것은 특정 선수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문제"라며 김민재를 두둔했으며, '빌트'에 따르면 에베를 단장이 적극적으로 김민재 방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콤파니 감독이 이를 막아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 역시 콤파니 감독을 향해 신뢰감을 내비쳤다. 그는 독일 매체 'AZ'와의 인터뷰에서 "콤파니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훨씬 더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팀 전체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잘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6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5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9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5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4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