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크크벳
조던

'저지 나 잡아봐라!' 랄리, 시즌 33호 솔로포 작렬...포수 최초 60홈런 고지 밟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81 2025.07.02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포수'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3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랄리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경기서 3번타자-포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애틀은 로열스를 6-2로 꺾었다. 

랄리는 7회 말, 상대 좌완 불펜 다니엘 린치 4세를 상대로 2-1 볼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존 바깥쪽 커브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393피트(약 120m)짜리 시즌 33호 홈런이었다. 이 한 방으로 랄리는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단독 선두 자리를 굳혔다. 2위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는 3개 차, 3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29개를 기록 중이다.

랄리는 개인 최다 홈런 기록(2024년·34홈런)에 단 한 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2024시즌에도 MLB 포수 중 최다 홈런을 기록했었다. 

MLB 통산 6월 말까지 랄리보다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배리 본즈(2001년·39홈런)와 마크 맥과이어(1998년·37홈런)뿐인데, 두 선수 모두 해당 시즌에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다.

켄 그리피 주니어와 새미 소사도 1998년에 7월 전까지 랄리와 같은 33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올 시즌 랄리는 팀의 ‘초구 홈런’ 부문에서도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매체 '시애틀스포츠'에 따르면 시애틀은 올 시즌 초구 홈런 35개를 기록,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중 12개가 랄리의 홈런이다.

초구에서의 활약은 홈런뿐만이 아니다. 랄리는 초구 공략 시 타율 0.511, OPS 1.830을 기록하고 있는데, OPS는 저지(2.010)에 이어 리그 2위다. 초구 상황에서 때려낸 21타점은 리그 1위, 안타 24개는 5위에 해당한다.

랄리는 이날 MLB 전체 타점 단독 1위에도 올랐다. 5회 초 무사 만루에서 희생타를 날려 71타점 고지를 밟았다. 이는 2003년 브렛 분 이후 시애틀 소속 선수로는 가장 빠른 83경기 만의 71타점 기록이다.

메이저리그 홈런과 타점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는, 교타자이자 포수로서 역사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홈런 기록(저지, 62홈런)에도 도전할 기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879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1
17878 손아섭 "정말 슬펐다" 솔직 고백...롯데→NC→한화 잔류까지, 숨겨놨던 속마음 털어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17877 역대급 금의환향 시나리오...집나간 맨유 성골유스→세리에A MVP 찍고 올드 트래퍼드로? "맥토미니, PL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17876 누구에게 꼭 필요한 강연이네..."술자리·여자 문제·금전·인간 관계 주의해라" 42세까지 현역 뛰는 노경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6
17875 슈퍼팀 맞네! "이 로테이션은 제 경험상 가장 좋다" '최강 선발' 구축한 프리드먼의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74 "르브론 대체자" 레이커스, 본격적으로 로스터 개편 시작? 리그 최고 3&D 영입 노린다! "올 여름 1R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73 우려 또 우려 "김민재, 충격적이야" 명단 제외 KIM 향해 맹비난 "연봉 257억인데 벤치에 만족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
17872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5
17871 “전혀 만족 못했다” 오타니의 의미심장 발언…5번째 MVP 넘어 ‘日 최초 사이영상’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9
17870 [오피셜] 감동 실화 “13살에 아버지 잃고 벽돌공·과일장수 했는데”…이젠 PL 최고 선수! 치아구, 이달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9
17869 집 나간 ML 66승 에이스, 다시 돌아왔다! 애리조나와 '1년 318억'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4
17868 [오피셜] '16위 추락·부상자 11명' 토트넘 '지옥 7연전' 앞서 구국의 결단…‘임시 감독 전문’ 투도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7 마치 김병지 처럼...6G 5골 맨유 비밀병기 깜짝 고백! “어렸을 땐 골키퍼였다, 종종 혼자 몰고 가 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66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
17865 손흥민 박장대소할 소식! '득점왕·우승' 최대 경쟁자 MLS행 NO 관심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잔류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