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그만 하고 좀 가라! 맨유 '1359억 골칫덩이' 이제 유벤투스만 관심 가진다..."나폴리 이탈, 주급이 관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3 2025.07.02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제이든 산초와 유벤투스 간의 협상이 반드시 성사되길 바라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여전히 맨유 공격수 제이든 산초 영입을 추진 중이며, 양 구단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맨유는 산초의 이적료로 약 2,500만 파운드(약 465억 원)를 요구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협상은 간단치 않다. 산초가 현 수준보다 낮은 주급을 수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현재 산초 측과 개인 조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게다가 또 다른 유력한 후보였던 나폴리는 이미 관심을 접고, 다른 선수 영입으로 선회한 상태다.

이처럼 유벤투스 외에 실질적인 관심 구단이 없는 상황에서, 맨유는 이번 협상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하는 입장이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약 7,300만 파운드(약 1,359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지만,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는 등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산초를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첼시에 임대했지만, 첼시는 부진한 경기력과 높은 주급 부담을 이유로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대신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를 지불한 뒤 산초를 돌려보냈다.

현재 산초는 맨유 소속이지만, 루벤 아모림 감독은 그를 전력 외로 분류한 상태다. 선수 본인 역시 맨유 잔류를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초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유일한 구단은 유벤투스다. 이미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남은 변수는 선수와의 연봉 합의뿐이다.

이 부분만 타결된다면, 산초의 유벤투스 이적은 시간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Manchester United Fan Page 페이스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