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실업탁구 삼성생명, 종합선수권서 3년 만에 남자부 정상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4 2024.12.24 21:00

수자원공사와 단체전 결승서 3-1 승리…이상수 단·복식 활약

삼성생명, 단체전·단식·혼복 우승…이상수·조승민, 대회 2관왕

3년 만에 종합선수권 정상에 복귀한 삼성생명 남자탁구단

[촬영 이동칠]

(삼척=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실업탁구 강호 삼성생명이 제78회 애경케미칼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에서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삼성생명은 24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맏형' 이상수의 단·복식 활약에 힘입어 한국수자원공사를 3-1로 물리쳤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2022년과 2023년 미래에셋증권에 넘겨줬던 우승 타이틀을 가져오며 2021년 이후 3년 만에 남자부 정상에 복귀했다.

반면 지난 2016년 창단해 올해 춘계회장기에서 처음 단체전 정상에 올랐던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성생명의 벽에 막혀 종합선수권 첫 우승 기회를 놓쳤다.

이 대회 남자단식 챔피언인 이상수와 혼합복식 우승자 조승민은 단체전 우승으로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종합선수권 남자단체전 복식 경기에 나선 이상수(오른쪽)와 조승민

[촬영 이동칠]

삼성생명은 승부처인 첫 복식에 이상수-조승민 콤비를 내세워 수자원공사의 김민혁-박정우 조를 3-0(11-4 11-7 16-14)으로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

베테랑 이상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조승민의 날카로운 왼손 드라이브 공세로 첫 세트와 2세트를 여유 있게 따낸 이상수-조승민 조는 3세트 듀스 대결에서도 이겨 무실세트 승리를 확정했다.

2단식에는 조대성이 나서 장한재의 추격을 3-2(11-4 12-10 9-11 8-11 11-5)로 뿌리치며 게임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삼성생명 조대성의 경기 장면

[촬영 이동칠]

특히 첫 세트를 차지한 조대성은 2세트 5-10, 세트포인트에 놓여 패색이 짙었으나 왼손 드라이브 쇼를 펼치며 연속 5득점해 듀스를 만든 뒤 2점을 추가해 대역전승을 낚았다.

조대성은 3, 4세트를 잃었지만, 최종 5세트에 한 뼘 나은 경기력으로 풀세트 접전에서 승리했다.

3단식에 나선 삼성생명의 조승민이 김민혁에게 0-3(8-11 10-12 7-11)으로 져 게임 스코어 2-1이 됐다.

서브 넣는 삼성생명의 조승민

[촬영 이동칠]

하지만 4단식에 나선 이상수가 장한재와 대결을 3-1(7-11 13-11 11-4 11-7)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상수는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듀스 대결이 펼쳐진 2세트를 접전 끝에 13-11로 가져오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이상수는 3세트를 11-4로 여유 있게 따냈고, 4세트마저 11-7로 이겨 게임 스코어 3-1 승리와 함께 단체전 우승을 확정했다.

종합선수권 결승 경기를 벌이는 삼성생명의 이상수

[촬영 이동칠]


실업탁구 삼성생명, 종합선수권서 3년 만에 남자부 정상 복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01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1조 돌파 전망…이자·증시 '쌍끌이' 역대 최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16
19200 전력이 있는 곳에 AI가 따라온다[우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5
19199 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1
19198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점프슈트' 논란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5
19197 [기자수첩] 공소청 검사와 검찰청 검사, 어느 쪽이 더 셀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00
19196 민주, 오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개최…당권 레이스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5
19195 '또 5㎏ 감량' 한혜진, 비결은 직접 만든 셰이크?…레시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80
19194 미국-이란 교전 재개 후 美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라크서 추가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
19193 정부 AI 전환 전담조직 뜬다…과기정통부, 장관 직속 추진단 신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2
19192 알파벳 실적 시험대... 美·이란 갈등도 변수[이번주 美 증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1
19191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식…지구촌 녹인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3
19190 세븐틴은 또 뭉쳤다..'JYP 이탈설' 트와이스, 재계약 갈림길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5
19189 '칩플레이션'에 우는 삼성전자, '더블 스토리지' 혜택 올해가 막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2
19188 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3
19187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의 비겁한 침묵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7
19186 "빚투 못 막고 주담대 옥죄냐"...한여름 덮친 '대출 한파', 실수요자 불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93
19185 현대차·한국GM 노사, 임금·성과급 협상 평행선…"부분파업 지속, 생산 차질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7
19184 방탄소년단, 역사상 최초 월드컵 하프타임쇼 장식…붉은악마 패치까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3
19183 36세 김보미 '팔로우', 與기탁금 완화 제안…李대통령, 청년 정치 힘싣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0
19182 방탄소년단, 월드컵 첫 하프타임 쇼서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